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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와 손절로 위험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

r/Daytrading 조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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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 시에는 매 거래마다 일정한 리스크 비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정에 따라 레버리지 비율을 다르게 사용하는 것은 손실을 키울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손절 거리와 계좌 위험 비율을 기준으로 포지션 크기를 조절하는 방법에 집중해야 합니다.

제가 사실 레버리지로 트레이딩을 해보는데, 자금이 많지 않아서 그런지 꽤 효과는 좋더라고요. 근데 제 리스크 관리가 좀 더 나아질 수 있을 것 같아서 조언이 필요해요. 보통 손절선과 거래에 대한 안전감에 따라 레버리지를 정하는 편인데, 오늘은 꽤 안전하다고 생각한 거래가 손절에 걸려서 지난 금요일에 번 돈만큼 또 손실을 봤어요. 그때 위험 대비 수익 비율은 거의 같았는데 이번에는 더 높은 레버리지를 썼거든요.

그래서 지금 궁금한 게, 거래할 때마다 내 느낌과 손절 위치에 따라서 레버리지를 달리 쓰는 게 맞는지, 아니면 모든 거래에 똑같은 레버리지를 사용해야 하는지 고민 중이에요.

💬 원문 댓글 (1)

u/Inv*********** ▲ 2
전혀 어리석은 질문이 아니에요. 사실 신입 트레이더들이 가장 자주 하는 실수 중 하나이고, 이 문제를 고치는 것이 살아남는 사람과 계좌가 망하는 사람을 구분합니다.
매 거래마다 리스크는 일정해야지 변동적이면 안 됩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소액투자 조언에서 말하는 1%나 2% 리스크도 너무 큰 편이에요. 1% 리스크로 지속하면 결국 긴 손실 연속에 계좌가 청산될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상황에 따라 거래당 0.017%에서 0.17% 정도만 리스크를 씁니다.
거래마다 변하는 것은 리스크가 아니라 포지션 크기입니다. 이 포지션 크기는 손절 거리 기준으로 역산해서 계산해 리스크가 일정하도록 합니다. 예를 들어 리스크를 0.1%로 정하고 손절선이 10포인트 떨어져 있으면, 10포인트 손실이 0.1%가 되도록 포지션 크기를 정하는 식입니다. 다음 거래에서 손절이 5포인트면 포지션 크기를 두 배로 잡으면 되죠. 같은 리스크에 다른 크기입니다.
만약 '이번 거래는 안전해 보여서 레버리지를 더 쓸까?'라고 느끼기 시작하면 감정이 포지션 크기를 좌우하는 겁니다. 그래서 똑같은 위험-보상 비율 세팅이라도 계좌 결과가 완전히 다르게 나올 수 있는 거고, 바로 오늘 일어난 상황이 그 예입니다.
‘안전하다’는 느낌은 거래 여부를 판단할 정보이지 얼마를 리스크해야 할지에 대한 정보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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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a stupid question. It’s actually the most common error new traders make, and fixing it is what separates people who survive from people who blow up.

Your risk per trade should be fixed, not variable. And the size most retail advice gives (1% or 2% per trade) is way too much. Any account using 1% will eventually get liquidated in a long enough sequence. I personally use between 0.017% and 0.17% per trade depending on context.

What changes between trades isn’t the risk. It’s the position size, calculated backwards from your stop distance so the risk stays constant. If you risk 0.1% and the stop is 10 points away, you size the position so 10 points against you equals exactly 0.1% of the account. If the next trade has a 5-point stop, you double the position size. Same risk, different size.

The moment you start thinking “this one feels safe, I’ll use more leverage”, you’re letting emotion set position size. That’s how identical R:R setups produce completely different account outcomes, exactly what happened to you today.

The feeling of “safe” is information, but not about how much to risk. It’s information about whether to take the trade at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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