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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세션 전에 보낸 분석📈

r/Daytrading 조회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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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세션에서 아시아 저점 리퀴디티 스윕을 노려 250핍 이상, 이후 뉴욕 세션에서 15분 봉 돌파 후 리테스트로 300핍 이상을 확보하며 한 달을 손절 4회·승리 20회 이상으로 마감했습니다. 이 결과는 리퀴디티 스윕과 ChoCh(변화 신호), 리테스트 같은 구조적 신호에 기반해 리스크를 제한한 덕분입니다. 독자는 아시아 저점/고점, 리퀴디티 스윕 여부, 15분 봉 돌파와 리테스트 타이밍에 주목하세요.

런던 세션 전에 보냈던 차트 기반 분석입니다. 차트 캡처는 첨부해 뒀습니다.

아시아 저점에서 런던 리퀴디티 스윕으로 진입을 기다렸는데 몇 핍 차이로 스윕을 놓쳤습니다. 그래도 ChoCh(변화)와 리테스트가 나와 아시아 고점까지 250핍 이상 확보했습니다.

그 뒤 뉴욕 세션에서 15분 봉의 고저를 깨는 움직임으로 BUY 신호가 확정됐고, 리테스트를 기다렸다가 매수 진입해 300핍 이상을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이번 달 전체 성적은 손절 4회, 승리 20회 이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1)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런던 세션 시작 전 자신이 보낸 차트 분석과 그 결과(실제 트레이드 수익)를 공유하려고 글을 올렸습니다. 주로 데이 트레이딩 관점에서 세션별 진입 타이밍과 결과를 보여주려는 목적입니다.

2) 작성자가 실제로 묻거나 걱정하는 점: 글 자체는 결과 공유이지만, 핵심은 '예정된 리퀴디티 스윕을 놓쳤을 때에도 ChoCh와 리테스트로 계획을 살릴 수 있는지'와 '15분 봉 돌파 후 리테스트를 기다리는 전략의 신뢰도'입니다. 즉, 진입 타이밍과 리스크 관리가 궁금한 상황입니다.

3) 어려운 용어 간단 설명: 아시아 저점/고점은 아시아 세션 동안 형성된 당일 저점·고점을 말합니다. 리퀴디티 스윕은 큰 손실을 유발할 수 있는 주문(리퀴디티)을 흡수하기 위해 가격이 잠시 움직이는 현상입니다. ChoCh는 'Change of Character'의 약자로 추세나 구조가 바뀌는 신호를 의미하며, 리테스트는 돌파 뒤 가격이 다시 그 레벨을 시험해보는 동작입니다. 15분 봉의 고저 돌파는 해당 타임프레임에서 고점이나 저점을 깨는 것으로, 이를 확인한 뒤 리테스트로 진입하면 실패 확률을 낮출 수 있습니다.

💬 원문 댓글 (1)

u/JohnTitor_3 ▲ 1
그러니까... 여기서 '우리'라는 왕실식 복수형을 쓰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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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are you using the royal 'we' in this context?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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