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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메탈 주가 하락, 어떻게 할까? 🤔

r/stocks 조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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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적으로는 명확한 정답이 없고 개인의 리스크 허용도에 따라 행동해야 합니다. 이 종목은 지정학 이슈와 유럽의 방위비 변화에 매우 민감해 큰 등락이 발생합니다. 평단가, 보유 기간, 손절 기준을 먼저 정하는 데 집중하세요.

라인메탈이 지난 몇 년 동안 미친 듯이 올랐습니다. 한때 74€였던 주식이 지금은 1500€까지 오르더군요.

제가 실수로 트럼프의 그린란드 이슈 때 1990€에 매수했습니다. 이후 더 낮은 가격에 조금씩 추가 매수해서 제 평단은 약 1700€입니다. 지금은 1500€라 손실 상태입니다.

애널리스트들은 사라는 사람도 있고, 그냥 보유하라는 사람도 있고, 전쟁이 평화로 바뀌기 전에 팔라는 사람도 있어요. 좀 혼란스럽습니다. 기다려야 할까요, 아니면 팔아야 할까요? 현실적인 가격은 어디쯤일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나왔나: 글쓴이는 과거 급등 구간에 비싸게 매수했다가 최근 하락으로 고민하는 개인 투자자입니다. 주가 급등은 주로 방위산업에 대한 관심 증가와 지정학적 긴장 때문이며, 그 반작용으로 뉴스·심리에 따라 급락할 수도 있습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있는 것: "지금 기다려야 하나, 아니면 손실을 확정하고 매도해야 하나?" 입니다. 핵심 불안은 고평가 구간에 진입했다가 시장 변동성으로 손실을 보고 있다는 점입니다.

어려운 개념(간단 설명):

- 평단가(평균 매수가): 여러 번 매수했을 때의 평균 가격입니다. 예: 여러 번 사서 평균이 1700€가 됐다면 그 금액이 손익 기준이 됩니다.

- 지정학 리스크: 전쟁·갈등 등 뉴스로 주가가 크게 흔들릴 수 있다는 뜻입니다. 방산주는 이런 이슈에 특히 민감합니다.

- 장기 vs 단기: 장기 투자자는 방위비 확대가 지속된다고 판단하면 보유를 선택할 수 있고, 단기 트레이더는 뉴스에 따른 변동성에서 손절·기술적 대응을 고려합니다.

- 애널리스트 의견: 애널리스트는 전망이 다릅니다. 추천은 참고 자료일 뿐, 개인의 목표와 리스크 허용도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결론적 조언(간단): 우선 본인의 손실 허용 한도와 투자 목적(단기 매매인지, 장기 보유인지)을 정하고, 그 기준에 따라 손절이나 분할매도/분할매수 등 실행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 원문 댓글 (7)

u/Carsmes ▲ 20
주식을 샀다가 이제 와서 질문을 시작했구나?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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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you bought a stock and then started ask questions? Nice.
u/Educational_Word_895 ▲ 1
이건 대체로 우리가 유럽의 재무장(군비재편)이라는 구조적 변화의 시작에 있다고 보는지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단기적으로는 지정학적 사건에 대한 심리에 따라 양방향으로 크게 흔들릴 가능성이 큽니다.

장기 포지션으로 보면 현재 가격에 사는 것은 합리적인 베팅일 수 있습니다. 향후 10년 안에 예전 같은 수준의 국방 지출로 돌아갈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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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it largely depends on whether you believe that we are at the beginning towards a structural shift of European rearmament. Short-term, the stock will likely be heavily affected by sentiments regarding geopolitical events, in both directions.

As a long-term position, I think buying at the current price is a reasonable bet. I don't see a way back to former levels of defence spending for the next decade or so.
u/ConcreteCanopy ▲ 1
지금 상황은 펀더멘털이 아니라 외부 이벤트에 연동된 전형적인 고변동성 상황처럼 보입니다. 현실적인 가격을 맞추려 하기보다는 본인의 리스크 허용 범위를 정해 불확실성을 견딜지, 아니면 일부 손실을 확정할지 결정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현재 시장은 예측 가능한 성장보다 뉴스 헤드라인에 더 반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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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sounds like you’re dealing with a classic high-volatility scenario tied to external events rather than fundamentals, so instead of trying to guess a realistic price, it might help to decide your own risk threshold whether you’re comfortable holding through uncertainty or prefer locking in some losses, because right now the market is reacting more to headlines than predictable growth
u/Scared_Step4051 ▲ 1
결국 전통적 방산주처럼 거래될 것이고, 록히드 등과 비교한 선행 멀티플의 2배 수준이라는 현재 밸류에이션은 떨어져 제자리로 돌아올 거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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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ill go back to trading like a legacy defense stock, trading at double the forward multiple of Lockheed and co = it is coming right back to earth imo
u/szakee ▲ 1
2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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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9€
u/Working_Monitor_2076 ▲ 1
경기침체에 다른 종목보다 더 방어적이라고 생각해서 조금 샀습니다. 더 이상 고평가가 아니라고 보고요. 배당도 장점입니다. 장기 보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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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just bought some shares because I believe that the stock is more recession proof than others and it is no longer overvalued. The divend is also a plus. Holding long term.
u/Spnzrtr1 ▲ 1
제 생각에 투자란 이렇습니다.

어떤 가격에 오를 거라 생각해서 매수하지만, 항상 손절 가격/구간을 정해두어야 합니다. 즉 그 가격에 닿으면 무조건 나오는 겁니다.

장기 투자로 계속 비중을 늘리려고 하여 저가매수를 하는 것이 아니라면, 항상 첫 문단을 적용해야 합니다.

아무도 주가가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최근에는 금, 은, 원유나 QQQ 같은 ETF조차 밈주식처럼 움직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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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me tell you how investing works, in my opinion.

You buy something at a price because you think it's going up, but you should always have a stop loss price/ area in mind - that is, if price hits this target, no matter what, I'm out.

Unless you invest for the long term and want to accumulate a bigger and bigger position, and therefore you buy dips, you should always apply the first paragraph.

Nobody knows what any stock is going to do; lately even gold, silver, oil or the Q's ETF have been acting like meme sto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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