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딩 시작한 지 어느덧 5년 차인데, 드디어 작년에 처음으로 플러스 전환했습니다. 총 수익은 약 7만 3천 달러 정도였고, 이번 달도 9천 달러 수익 중입니다.
돌이켜보면 결과를 바꾼 결정적인 변화는 두 가지였어요.
첫 번째는 손절을 주저하지 않고 빨리 한다는 점입니다. 결국 언제든 재진입할 수 있다는 걸 몸으로 체득하니까, '맞추는 것'보다 '수익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걸 알겠더라고요.
두 번째는 거래 기록을 철저히 관리하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엑셀 시트 만들어서 모든 매매를 다 기입했고, 녹색은 수익, 빨간색은 손실로 자동 표시되게 만들었어요. 5달러 손실이어도 적습니다. 눈앞에 명확히 보이니까 집중력이 유지되고 통제가 되더라고요.
혼자 깨닫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긴 했지만, 비슷한 길 걸으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해요. 모두 성투하세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개인 투자자가 장기간 트레이딩을 이어오다 마침내 수익 구조를 만들게 된 경험을 공유한 글입니다. 핵심은 '손절 기준 명확히 하기'와 '거래 기록 시각화'가 수익 전환에 결정적이었다는 점입니다. 특히 장기간 손실을 경험한 후 수익을 낸 투자자의 사례라, 트레이딩을 학습 중이거나 시기 상 어려움을 겪는 투자자들에게 공감과 실질적 팁을 줄 수 있는 내용입니다.
글쓴이는 직접 매매한 모든 거래를 엑셀 시트에 색상 코드로 정리해서, 작은 손실까지도 기록·분석했다고 합니다. 이 방식은 '객관적인 피드백'을 강조하는 실전 트레이딩 교육에서 매우 강조되는 포인트이기도 합니다. 또한 ‘손절을 빨리 하고 다시 진입할 수 있다’는 마인드는 감정적 집착을 줄이는 데 중요한 투자 원칙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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