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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째 펀딩 계좌 수익금 수령 예정, 리스크 관리 방식 공유합니다

r/Daytrading 조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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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적인 리스크 관리와 규칙을 지키며 두 번째 수익금 수령을 앞두고 있습니다. 펀딩 계좌를 활용한 트레이딩에서도 철저한 자기 시스템이 중요하다는 걸 보여줍니다. 수익금 이체 속도와 주간 성과도 추후 공유될 예정이니 운영 방식에 관심 있는 분들은 참고하면 좋겠습니다.

현재 Fxify Instant 계좌로 트레이딩 중인데, 이번이 두 번째 수익금 수령이 될 예정입니다. 벌써 RISE 쪽 계좌 연동도 마쳐둬서 이번엔 출금 속도도 체크해보려고 합니다.

1) 트레이딩 종목

거의 대부분(90%)은 금(XAUUSD) 위주로 매매하고, 나머지 10%는 US100과 독일지수(GER40) 매매입니다. 미국장 개장 전에는 거래 안 합니다. 유동성 없는 장에서 괜히 수수료 손해 보기 싫어서요.

2) 리스크 관리 (반드시 지키는 기준)

  1. 항상 스탑로스(SL) 설정합니다. 예외 없습니다.
  2. 거래당 리스크는 0.5%에서 최대 1.0%입니다. 매매마다 일관되게 유지합니다.
  3. 하루 -2% 손실 시 매매 중단합니다.
  4. 연속 2번 손실 나면 그날은 매매 끊고 복기합니다. 감정적인 추격 매매는 절대 안 합니다.
  5. 노출 조절: 한 번에 보통 1~2포지션만 진입하고, 총 진입 수량은 0.30 lot 넘기지 않아요.
  6. 포지션 크기는 SL 거리 기준으로 계산해서 정합니다. 감정적으로 진입하지 않도록 하고 있어요.

3) 수익 보호 전략

  • 리스크 대비 최소 수익비(R:R)는 1:1 이상을 기본으로 잡습니다. 단, 시장 흐름이 뒷받침될 때만요.
  • 한 번에 300핍 정도 움직임을 노리지만, 구조나 유동성 없으면 바로 청산합니다.
  • 진행 방향이 분명해지면 손실 위험 줄이기 위해 브레이크이븐(BE)으로 SL 조절하거나 일부익절합니다.
  • 조건이 맞지 않으면 억지로 매매하지 않아요. 무리한 진입은 없습니다.

4) 오늘 세션 요약

오늘 세션 오픈 직후 -1,300달러 손실 봤는데, 정해둔 기준을 지키면서 무리 없이 일부 회복했습니다. 오버사이징 없이 대응한 점은 마음에 듭니다.

5) 다음에 공유할 내용

  • Fxify → RISE 수익금 입금 속도
  • 주간 통계: 최대 드로우다운, 트레이드당 평균 수익률, 승률
  • 최근 개선한 점: 진입 타이밍, 체결 정확도, 규칙 준수 수준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펀딩 트레이딩 계좌(Fxify Instant)를 운영 중인 개인이 자신의 리스크 관리 방식과 당일 매매 결과, 그리고 향후 출금 속도까지 공유한 게시물입니다. 저자는 현재 두 번째 수익금 수령을 앞두고 있으며, 본인의 매매 규칙을 얼마나 철저히 지키는지 강조하고 있습니다.

'펀딩 계좌'란, 일정 기준을 통과한 트레이더에게 자금 제공자가 자금을 맡기고 트레이딩을 맡기는 방식입니다. 대신 정해진 리스크 기준을 위반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수익은 일정 비율로 공유합니다. 이 게시물의 핵심은 철저한 자기 원칙이 수익성과 지속 가능성에 도움 된다는 부분이며, 실제로 -1,300달러 손실에도 원칙을 지키며 일부 복구에 성공했다는 점이 돋보입니다.

향후 공유될 'Fxify에서 RISE로의 출금 이체 속도', '주간 성과 통계', '본인이 개선한 점들'도 같은 유형의 펀딩 계좌를 운영하거나 준비하는 트레이더들에게 실질적 참고가 될 수 있습니다.

💬 원문 댓글 (1)

u/Least_Day4789 ▲ 1
저는 Bullwaves Prime이라는 다른 펀딩 회사에서 전혀 다른 경험을 했습니다. 한 달 정도 트레이딩을 한 뒤 수익금 검토 절차에 들어갔는데, 원래는 며칠 내에 끝난다고 되어 있었지만 거의 2주나 걸렸습니다. 당시에는 로트 규칙과 일관성 관련 검토라고 알려줘서 성실히 대응했는데, 결국 지연 끝에 전혀 다른 이유(EA 사용 의심)로 출금이 거절됐습니다. EA 없이 수동으로만 매매했었고, 관련 자료도 다 제출했지만 그 뒤로 소통이 끊겼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느낀 건 특정 규칙 위반 여부보다 종합적인 해석에 따라 최종 결정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트레이더 입장에서 문서화와 기록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됐고, 앞으로 자금 배분이나 리스크 할당을 더 신중하게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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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d a very different experience with Bullwaves Prime, specifically during the payout review stage.
I traded for about a month and then waited almost two weeks for a payout review, even though their stated policy mentions a shorter review window. During that time, I was told the review was focused on consistency/lot rules, which I fully cooperated with and waited for.
After the extended delay, the payout was ultimately rejected for a different reason (alleged EA / semi-automated trading), despite the fact that I traded manually and had no EA attached. I asked for clarification and proof, shared dashboard screenshots and email history showing what was supposedly under review, but communication stopped after that.
The main lesson for me wasn’t about one specific rule, but this: at some prop firms, payout reviews can expand beyond the initially stated reason and timeframe, and the final decision may rely on broader interpretations of trading behavior rather than a single clear violation.
I’m sharing this not to attack the firm, but so traders understand that:
reviews can change scope mid-process
documentation and written confirmations matter a lot
It definitely made me more cautious about where I allocate risk and capital going for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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