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국제 금융 회사의 콜센터에서 2년 반 정도 일하고 있습니다. 주로 주주나 중개인들과 통화하고 CRM 소프트웨어를 사용해요. 연봉이 4600만 원 정도인데, 정말 일하면서 마음이 너무 힘듭니다. 새내기를 착취하는 것 같은 직장이죠. 게다가 제 매니저는 여러 번 거짓말을 했고 제 편도 제대로 들어주지 않았어요.
수학 학위를 갖고 있고 알고리즘 트레이딩과 단기 매매 경험도 있습니다. 제 안에서 외치듯 이 직장을 그만두고 싶다는 마음이 커요. 새해 꿈에서도 그만두라는 신호를 받았을 정도입니다.
혹시 저와 같은 상황이었다가 용기를 내어 전업 트레이딩으로 전환한 분 계신가요? 경험이 어떠셨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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