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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꾼 같다는 평가, 주식 투자 마인드를 다시 잡아야겠어요 🎲

r/stocks 조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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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시장은 단순한 제로섬 게임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긍정적 게임임을 깨달았습니다. 도박처럼 생각했던 과거의 마인드를 주식 시장에서는 바꿔야 한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좋은 기업에 투자해 함께 성장하는 방식을 목표로 해야 한다는 점에 집중해 보세요.

사실 제 인생 전부를 잃는 밈 주식에 투자한 건 아닙니다. 다만 주식시장이 제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완전히 바꿔 놓았어요.

어릴 때부터 도박을 해왔는데, 그때는 모든 게 누군가가 이기면 누군가는 져야 하는 제로섬 게임 같았고 아주 이분법적이었어요. 이기려면 확률을 따졌죠.

그런데 주식시장은 달랐어요. 처음엔 저도 오르기만 하면 내려야 한다든지 하는 이분법적 생각을 했지만, 크게 이기려면 사람들이 내기를 거는 주식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실제로는 완전히 다릅니다. 정말 긍정적 합산 게임 같아요. 좋은 기업을 찾아 자본을 투자해 그들이 더 성장하도록 돕는 거죠. 모두가 함께 이길 수 있습니다.

💬 원문 댓글 (5)

u/Joh*************** ▲ 5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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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u/Imm*************** ▲ 4
"자본을 준다"는 말은 사실과 달라요. 주식을 사도 회사에는 돈이 들어가지 않아요, IPO 때가 아니면요. 보통은 주식을 파는 쪽에 자본을 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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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e them capital

That’s not how it works at all. When you buy shares the company gets $0 unless you buy at ipo. Otherwise you are giving capital to whoever sold you the shares.
u/Jef***** ▲ 1
저는 옵션 거래하지 않고 좋은 기업에 투자하며 기다리는 스타일이에요. 많은 사람이 이기죠. 물론 성공한 사람들도 많지만, 때로는 그런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게 더 나을 때도 있어요.
오히려 투자가 도박을 알게 해줬어요. 제 투자 방법이 비교적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반면 도박은 전혀 아니지만, 언젠가 그 돈이 다시 돌아올 거라는 느낌이 들어서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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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trade options. I'm an investor, invest in good companies and play the waiting game. A lot of people win! This includes a lot of the villains at the top of the food chain, and I'm okay with that. Sometimes it's better to play with the villains.

Investing turned me on to gambling actually, so opposite of you. I find the potential huge wins really fun in that regard bc I feel like my investment strategies are relatively safe while gambling is anything but- especially when I run feral through the casino, but I just feel like that money will come back to me someday.
u/Pot**************** ▲ 1
연간 수익이 70% 정도는 긍정적이에요. 반대로 내기할 수도 있지만, 왜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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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if the time the annual return is positive. Sure you can bet against that but why would you?
u/tri**************** ▲ 1
기업이 품질을 낮추고, 직원을 줄이고, 주주들을 달래려고 가격을 올리면 어떻게 될까요? 보조금 받으려고 로비하거나 노동, 환경 규제를 무시할 때도 있죠.
저는 주식시장이 사회의 소수만을 위해 노동자를 착취하는 도구가 되는 게 점점 걱정돼요.
오늘날 기업문화에서 이런 행동이 표준이에요. 주식 투자는 필요하지만, 기업들의 탐욕과 윤리 부족을 속여서는 안 됩니다. 이건 모두가 윈윈하는 것이 아니라 착취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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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happens when corporations start cutting quality, cutting staff, and raising prices to appease shareholders? Or lobbying the government for subsidies, or disregarding labor or environmental regulations whenever feasible?

I also worry about the stock market increasingly becoming a vehicle to squeeze the working class for the benefit of a small minority of society.

Let’s not kid ourselves, this is the standard behavior in today’s corporate culture. It’s rational and necessary to invest in the stock market, but we shouldn’t delude ourselves about the greed and total lack of ethics that characterize the corporate world. It isn’t about win-win, positive good for them, it’s about exploi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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