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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 트레이딩을 하면서 인생관이 바뀌고 있어요 🤔

r/Daytrading 조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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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 트레이딩을 시작한 이후로 일상과 인간관계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고 말합니다. 직장과 학교가 싫어졌지만 행복감은 커졌고, 가족들은 여전히 데이 트레이딩을 도박처럼 바라본다고 해요. 독자들은 사회적 시선과 개인 만족 사이의 간극에 주목하면 좋겠습니다.

최근에 데이 트레이딩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는데, 점점 학교나 회사 생활이 너무 싫어지고 있어요. 그런데 이상하게 마음은 훨씬 더 편해지고, 행복하다는 느낌이 드는 건 사실이에요.

문제는 가족들이 아직도 제가 출근하는 줄 알고 있다 보니, 딱히 내색도 못 하겠고 설명하기도 어려워요. 데이 트레이딩이 뭔지도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서, 괜히 말 꺼냈다가 도박하는 줄 안다는 게 제일 힘드네요.

오히려 결과가 잘 나올 때도 있고, 뭔가 열심히 하고 있다는 자신감도 생겼는데 정작 주변에서는 전혀 응원도 이해도 못 받고 있는 것 같아요. 가끔은 내가 잘못된 길로 가고 있는 건지 헷갈리기도 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데이 트레이딩을 시작한 개인 투자자가 겪는 심리적 변화와 사회적 갈등을 공유한 글입니다. 평범한 삶이 싫어졌지만, 행복해졌다는 아이러니한 감정과 동시에 가족이나 지인의 무지와 부정적인 인식 때문에 괴로움을 겪고 있죠.

데이 트레이딩은 단기간에 주식이나 코인을 사고파는 고위험 고수익 전략으로, 일정한 생활 패턴이나 사회적 직업이 없어도 가능하지만, 일반인들에게는 도박과 혼동되기 쉽습니다. 작성자는 스스로는 만족감을 느끼고 있지만, 주변의 시선과 불안을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고민 중입니다.

💬 원문 댓글 (2)

u/Beginning-Fig-9089 ▲ 1
네, 저도 가끔 하루 수익이 본업 월급의 3~5배가 될 때가 있어요. 그럴 땐 지금 왜 직장을 계속 다니는 건지 스스로 묻게 되죠. 하지만 안정적인 수익을 꾸준히 내는 실력은 아직 부족하다는 걸 종종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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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there are some days i make 3x-5x what i make in my day job. always wondering why i still work. but i get reminded everyso often that I’m not to the level of consistency i need to be at just yet.
u/unclemikey0 ▲ 1
요즘 출근 안 하세요? 뭐지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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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not going to work? H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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