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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 트레이딩으로 하루 3천 버는 사람이 굳이 디스코드 운영할까? 🤔

r/Daytrading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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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실력이면 굳이 다른 사람 가르치려고 하지 않을 거라는 회의적인 시선입니다. 데이 트레이딩 수익을 강조하며 유료 구독을 유도하는 '온라인 전문가'들의 동기에 대한 의문이죠. 이 글은 돈보다도 '진정한 자유'를 기준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가끔 이렇게 생각해봅니다. 누가 하루에 3천만 원을 번다고 하면서 강의 듣고 디스코드 들어오라고 한다면, 진짜 그렇게 버는 사람이라면 굳이 그럴 필요가 있을까요?

하루에 몇 천만 원씩 버는 능력이 있다면 저는 차라리 그만큼 벌고 느긋하게 사는 쪽을 택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트레이딩이란 게 결국 시간과 자유를 얻기 위한 수단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매일같이 일정 시간 일어나서 디스코드 운영하고, 사람들 케어해주고, 뭔가에 계속 얽매이는 삶은 솔직히 원하지 않죠.

그래서 의문이 생깁니다. 그들이 보여주는 수익이 실제일까? 아니면 유료 회원 모집해서 얻는 수익이 진짜인 걸까? 실제로 수익을 만들어내기보다, 수익을 파는 구조라면 우리가 잘 판단해야 할 문제죠.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온라인 투자 전문가(구루)'의 진정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내용입니다. 글쓴이는 하루 수천만 원씩 벌 수 있는 능력이 진짜라면, 왜 디스코드방을 운영하며 구독비를 받으려 하겠냐는 점에 주목하고 있어요. 즉, 그들이 주장하는 수익은 실제 트레이딩이 아니라 구독료로부터 나오는 게 아닐까 하는 회의적인 시선입니다.

이런 종류의 전문가들은 주로 SNS나 유튜브에서 '단기 수익', '하루 XX억 수익 인증' 등을 강조하며 강의나 채팅방(디스코드 등) 가입을 유도하는데, 이는 초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기 쉬운 방식이에요. 하지만 이 글에서는 그런 구조가 결국 또 다른 '노동'이고, 트레이딩 본연의 자유로운 삶과 맞지 않는다는 점도 짚고 있죠.

결론적으로, 진짜 수익을 내는 사람이라면 굳이 시간 들여 타인을 가르치기보단 조용히 자신의 방식대로 투자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에게는 이런 마케팅 구조를 분별력 있게 볼 필요가 있다는 메시지예요.

💬 원문 댓글 (5)

u/Otherwise-Reality602 ▲ 8
맞아요. 꿈을 파는 건 실제로 수익 내는 것보다 훨씬 쉽죠. 정말 데이 트레이딩으로 수억을 버는 사람이라면 카메라 앞에 앉아 시간 낭비하진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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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rect. Selling dreams is far easier than trading profitably. Nobody making millions from day trading is wasting their free time being filmed.
u/zamora23 ▲ 2
이 사람들이 자주 쓰는 수법 중 하나가, 저가 주식을 미리 사놓고 그다음에 '알림'을 보내는 겁니다. 그러면 구독자들이 몰려서 가격이 오르고, 그 틈에 본인은 파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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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f the things they do is frontrun some random cheap stock, then they do an "alert". So yes, in this case, they need subscribers that will push the price higher, while they're selling.
u/Available-Range-5341 ▲ 2
솔직히 말해, 재정적인 이유 외에도 멘토가 되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꽤 많아요. 예전 미국 회사들에서도 그랬고요. 특히 10년 전쯤엔 '내가 경험자다'라는 걸 보여주고 싶어서 멘토가 되려는 사람들이 많았죠. 실제로 금전적 이익은 없더라도, 사회적 연결이나 자존감을 위해 그런 활동을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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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F alot of people love being mentors for other reasons that are not financial.

Have seen it in corporate America, less so as time goes on because younger people look up stuff on youtube themselves now. But 10+ years ago, loads of guys wanted to be seen as the guru, the mentor, the one who's been there, done that, even if there was no clear benefit to them. It's a way people socialize, it's a way to stroke their egos, to connect with the community, etc.
u/Few_Television251 ▲ 2
하루에 3천만원 번다면 저는 그냥 요트 타고 샤름 엘 셰이크에서 놀 겁니다. 유튜브 찍고 있을 이유 없죠. “참여하지 않으면 도태된다” — 영화 '월 스트리트' 대사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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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30k a day, I hire 4 or 5 escorts and enjoy myself on the yacht in Sharm El Sheikh. It's not like making YouTube videos.
If you're not in, you're out. Quote by Gordon Gekko in Wall Street.
u/Iluxa_chemist ▲ 1
제가 바로 그 구루입니다. 단돈 $199에 한 달 안에 수익 내는 법을 알려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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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a guru, and will teach you to be profitable in 1 month for only $1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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