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이렇게 생각해봅니다. 누가 하루에 3천만 원을 번다고 하면서 강의 듣고 디스코드 들어오라고 한다면, 진짜 그렇게 버는 사람이라면 굳이 그럴 필요가 있을까요?
하루에 몇 천만 원씩 버는 능력이 있다면 저는 차라리 그만큼 벌고 느긋하게 사는 쪽을 택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트레이딩이란 게 결국 시간과 자유를 얻기 위한 수단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매일같이 일정 시간 일어나서 디스코드 운영하고, 사람들 케어해주고, 뭔가에 계속 얽매이는 삶은 솔직히 원하지 않죠.
그래서 의문이 생깁니다. 그들이 보여주는 수익이 실제일까? 아니면 유료 회원 모집해서 얻는 수익이 진짜인 걸까? 실제로 수익을 만들어내기보다, 수익을 파는 구조라면 우리가 잘 판단해야 할 문제죠.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온라인 투자 전문가(구루)'의 진정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내용입니다. 글쓴이는 하루 수천만 원씩 벌 수 있는 능력이 진짜라면, 왜 디스코드방을 운영하며 구독비를 받으려 하겠냐는 점에 주목하고 있어요. 즉, 그들이 주장하는 수익은 실제 트레이딩이 아니라 구독료로부터 나오는 게 아닐까 하는 회의적인 시선입니다.
이런 종류의 전문가들은 주로 SNS나 유튜브에서 '단기 수익', '하루 XX억 수익 인증' 등을 강조하며 강의나 채팅방(디스코드 등) 가입을 유도하는데, 이는 초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기 쉬운 방식이에요. 하지만 이 글에서는 그런 구조가 결국 또 다른 '노동'이고, 트레이딩 본연의 자유로운 삶과 맞지 않는다는 점도 짚고 있죠.
결론적으로, 진짜 수익을 내는 사람이라면 굳이 시간 들여 타인을 가르치기보단 조용히 자신의 방식대로 투자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에게는 이런 마케팅 구조를 분별력 있게 볼 필요가 있다는 메시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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