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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레이딩 조언이 필요합니다 🧭

r/Daytrading 조회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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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SPY 제로데이 옵션으로 ORB 전략을 쓰며 손실과 심리적 부담을 겪고 있어 조언을 구하고 있습니다. 옵션의 시간가치(세타) 영향으로 같은 방향을 맞혀도 일찍 포지션을 정리하게 되는 점이 성과에 큰 영향을 줍니다. 독자는 세타와 만기 민감도, 포지션 크기, 선물 전환 여부 및 스캘핑과 오프닝 레인지 전략의 적합성에 주목해야 합니다.

12월 23일부터 데이트레이딩 성과를 기록해왔는데 꽤 많이 손실 중입니다. 웃겨도 괜찮으니 그냥 제가 해온 걸 그대로 적어볼게요.

저는 ORB 전략으로 첫 8AM 15분 캔들을 표시하고, 선물 대신 SPY 제로 ODTE 컨트랙트로 거래해왔어요. 보통 10:30 이후에는 스캘핑을 하는데, 가격 움직임과 패턴, 추세만 보고 거래합니다.

의외로 스캘핑이 더 잘 되고 보통 포지션을 1~3분만 보유합니다. 최근에야 이 전략을 SPY 옵션으로 계속 쓸 수 있을지 의문이 들기 시작했어요 — 세타가 너무 빨리 깎여서, 선물이면 버틸 만한 트레이드에서 옵션은 빨리 빠져나오게 만드는 느낌입니다.

SPY 옵션이 시간에 더 민감하다는 건 알고 있지만, 제가 가격 방향에 대해 맞았을 때도 심리적으로 일찍 매도해 버리는 것 같아요. 조언이나 관련 지식 있으면 정말 도움이 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12월 23일부터 본인의 데이 트레이딩 실적을 기록해왔고, 최근 누적 손실과 함께 전략·상품 선택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도움을 구하려 글을 올렸습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있는 것: 핵심은 ORB(오프닝 레인지 브레이크아웃) 전략을 SPY의 만기 당일(제로데이) 옵션으로 운용할 때 시간가치(세타) 손실 때문에 트레이드 보유가 어려워지는지, 그래서 심리적으로 일찍 청산하는지와 그 대안(예: 선물 전환, 다른 만기 또는 포지션 크기 조정)이 무엇인지입니다.

어려운 개념 간단 설명:

• ORB(오프닝 레인지 브레이크아웃): 장 초반 설정한 범위(예: 첫 15분 캔들)를 기준으로 그 범위를 돌파하면 진입하는 전략입니다.

• 제로데이 옵션(만기 당일 옵션): 만기일当天인 옵션으로, 만기가 가까워지면 시간가치가 매우 빠르게 줄어듭니다.

• 세타(Theta): 옵션의 시간가치 감소 속도를 뜻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옵션 가격에서 빠져나가는 가치입니다.

• 선물(Futures)과 옵션(Options) 차이: 선물은 시간에 따른 가치 감소가 없고(세타 영향이 작음) 만기 영향이 옵션보다 다릅니다. 같은 방향 판단이라도 상품 특성 때문에 포지션 유지·손절 타이밍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스캘핑(Scalping): 아주 짧은 시간(보통 몇 초~몇 분) 이득을 취하는 매매 방식으로, 시간가치 영향이 적은 상품에서 더 안정적일 수 있습니다.

요약: 작성자는 옵션의 세타 때문에 본래 의도대로 트레이드를 유지하지 못하고 일찍 청산하는 심리적·실전적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따라서 세타 민감도를 고려한 상품 선택(선물 vs 옵션), 만기·스트라이크 선택, 포지션 사이즈 조정, 또는 스캘핑에 맞는 접근을 검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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