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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모 계좌로 XAUUSD 전략 실험 중인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r/Daytrading 조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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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투자자가 골드(XAUUSD) 데모 계좌에서 새 전략을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고점·저점 유동성 지점을 활용한 트렌드 추종 전략을 설명하며 피드백을 구하고 있습니다. 전략 구조보다는 진입 타이밍과 보조지표 결합에 주목해서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트레이딩 시작한 지 이제 8개월 정도 된 초보입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250만원 정도로 실전 계좌를 시작했다가 전부 날렸고요, 지금은 데모 계좌로 연습하고 있습니다. 최근부터는 나름의 전략을 정리해서 적용해보고 있는데 조언을 듣고 싶어서 글 올려봅니다.

전략의 핵심은 큰 흐름(고타임프레임 방향) 파악 ➜ 유동성 포인트 진입 ➜ 트렌드 따라 익절입니다. 참고로 저는 최소 15분봉 이상을 봅니다. 15분-30분-1시간 차트 순으로 시장이 현재 상승 쪽인지 하락 쪽인지 방향부터 판단하고요, 여기에 EMA(지수이동평균)로 흐름의 강도도 체크합니다. 가격이 EMA 위에 있으면 상승장, 아래면 하락장으로 보고 그 방향에서만 진입합니다.

진입은 아무 데서나 하진 않습니다. 상승장에서는 저점 아래 숨어 있는 매도 유동성이 터질 때까지 기다리고, 하락장에서는 고점 위에 매수 유동성이 터질 때까지 기다립니다. 그러고 나서도 가격이 자기 방향으로 흐름을 유지하고 있고 EMA와 방향이 맞으면 진입합니다. 손절은 유동성 터진 지점 바깥, 즉 제 관점이 틀렸다고 판단되는 지점에 두고요, 익절은 다음 유동성 지점(즉 다른 트레이더의 손절이 모여 있을 가능성이 높은 곳)으로 잡습니다.

요약하자면, 큰 흐름 + EMA로 추세 확인 ➜ 유동성 터진 뒤 방향 유지되면 진입 ➜ 다음 유동성 포인트까지 익절 구조입니다. 데모 계좌에서는 최근에는 대부분 TP 잘 맞고 있어서 조금 희망이 보이긴 합니다.

물론 저도 아직 완전 초보라, 이 전략이 진짜 먹히는 아이디어인지 아니면 또 계좌 터질 스타일인지 확신은 없습니다. 혹시 추세 필터 외에 더 참고할 만한 보조지표나 진입 타이밍 관련 조언 있으시면 어떤 소리든 다 감사히 듣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막 트레이딩을 시작한 한 개인 투자자가 골드(XAUUSD) 차트를 대상으로 새롭게 실험 중인 전략을 공유하고, 더 나은 방향성을 찾기 위해 커뮤니티의 피드백을 구하는 내용입니다. 데모 계좌에서 일부 성공적인 결과가 나온 상황에서, 이 전략이 이론상 말이 되는 것인지 또는 어떤 보완이 필요한지 확신이 없는 상태입니다.

전략 자체는 비교적 구조가 명확합니다: 1) 큰 흐름(15분~1시간봉)에서 방향 판단, 2) EMA로 추세 확인, 3) 유동성 영역 터진 뒤 추세가 이어질 때 진입. 익절은 다음 유동성 영역, 손절은 이전 스윕 지점 바깥입니다. 일명 '스마트 머니' 흐름을 따라 유동성 스윕 이후 반등 구간에 들어가는 전략입니다.

이 글의 핵심은 '전략 설정은 했지만, 매매 컨텍스트·진입 타이밍·추가 보조지표 활용법에 대해 피드백을 받고 싶다'는 점입니다. 데이 트레이딩이나 유동성 기반 전략에 관심 있는 분들이 진입 타이밍 개선, 보조지표 연계 등의 측면에서 현실적인 조언을 해줄 수 있다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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