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알트코인은 결국 가치가 제로로 가버릴 것 같아요. 2019년부터 암호화폐를 지켜봤는데, 매번 사람들이 벤처캐피탈(VC)이 지원하는 랜덤한 L1이나 L2 코인이 대박 난다 믿더라고요. 하지만 그런 게임은 이제 죽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요즘 주목하는 건 암호화폐 내 AI 인프라 쪽입니다. 솔직히 2026년을 바라볼 때 이쪽만이 의미가 있어 보여요. 실제 수익과 사용처가 있는 토큰들이 다른 것들과 확실히 차별화되고 있습니다. deAI나 agentic AI 인프라를 만드는 쪽이 점점 앞서가고, 대부분 L1과 L2 코인은 제대로 된 사용처도 없이 그냥 존재감을 유지하려 애쓰는 상황이에요.
시가총액 기준으로도 내년쯤이면 AI 관련 코인들이 상위권을 차지할 것 같아요. 이런 AI 인프라 토큰들은 앞으로 계속 결과물을 내면 큰 상승도 기대할 만합니다. 반면 투자자들이 들고 있는 절반 이상 토큰은 사실 VC들이 빠르게 빠져나가기 위해 만들어진 것 같아요. 엄하게 들리겠지만 가격 움직임 보면 틀렸다 할 수 없을 겁니다.
예전처럼 모든 알트코인이 같이 올라가는 시대는 이제 끝났다고 생각해요. 경쟁은 더 치열해지고 대부분 알트코인은 살아남기 힘들 겁니다. 하지만 진짜 수요와 실체가 있는 코인은 크게 뛰어오를 기회가 있습니다.
제 생각엔 답이 명확해요. 수익을 내는 토큰과 AI 인프라 쪽이 유일한 승산입니다. 나머지는 증명이 되기 전까진 소음일 뿐입니다.
혹시 나만 이런 방향으로 포트폴리오를 바꾸는 건가요, 아니면 이미 L1과 L2는 끝났다고 보는 분도 계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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