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시장의 꼭대기를 예측하는 게 가장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문제는 나중에 일어납니다.
예를 들어, 한 번 더 오를 것 같아서 너무 조금만 팔거나, 얼마가 적당한 이익인지 정하지 않고 결국 큰 수익을 다 날려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규모 매도자라면 자금 출처 증명(AML) 문서가 부족하거나, 은행이 생각보다 암호화폐에 우호적이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좋은 가격에 들어갔는데도 마땅한 출구 전략이나 계획이 없어서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수익을 놓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제 생각은 아주 단순합니다.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시장에서 조정이나 리스크 축소를 할 수 있는 구간이 보이면 거기서 적절히 일부를 챙기고 준비하는 게 좋다는 겁니다. 저는 비트코인이 10만~12만 달러일 때 분산투자를 권했지, 무작정 전부 팔라고 한 적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당신의 명확한 출구 계획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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