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아직 거래 초보지만, 오랫동안 거래 관련 영상과 콘텐츠를 봐왔고, 가상화폐도 잠시 다뤄본 뒤 진지하게 데이트레이더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실제 계좌를 열고 거래를 시작했는데, 처음엔 레버리지나 옵션 없이 2천 달러로 천천히 50달러 정도 벌었어요. 그런데 ‘사람들이 이 정도 속도로만 돈을 벌리는 없겠지’라는 생각에 점점 자신감이 붙더군요.
그래서 레버리지와 옵션 거래를 시작했고, 실제로 예측도 대체로 맞았습니다. 작은 수익을 쌓으며 빠르게 계좌가 늘어나자 스스로 너무 과신하게 되었죠.
결국 큰 금액으로 한 번에 베팅했는데, 진입하자마자 시장이 완전히 반대로 움직이면서 계좌가 전부 정리됐습니다. 참 뼈아픈 경험이었지만, 천천히 꾸준히 하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걸 배웠습니다.
문제는 시장 예측 자체가 아니라 리스크 관리와 과도한 자신감, 욕심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다시 작은 계좌로 시작하려 하는데, 여러분은 포지션 크기, 레버리지, 손절, 그리고 연승 후 감정을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경험 많은 분들의 진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