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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타 진입 타이밍, 이 전략으로 괜찮을까요?

r/Daytrading 조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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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봉에서의 진입 전략에 확신이 없어 고민 중입니다. 고수익을 위해 가격 행동(price action)에만 의존해도 될지, 추가 공부가 필요한지도 궁금해합니다. 독자들은 시간대별 전략의 차이와 학습 범위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요즘 단타 연습 중입니다. 유튜브에서 가격 행동 관련해서 몇 가지 기초를 배운 후, 직접 써보고 있는데 궁금한 게 많네요.

기본 전략은 이렇습니다. 상승이나 하락 추세가 보이면, 되돌림이 50%선 근처로 왔을 때 유동성 흡수가 일어난다고 판단되면 진입합니다. 영상에서 알려준 대로 따라 해봤고, 3시간봉이나 4시간봉 같은 긴 시간대에서는 그럭저럭 작동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문제는 긴 시간대에서는 뚜렷한 추세가 잘 안 잡히는 순간이 자주 있어서, 결국 5분봉이나 10분봉 같은 짧은 시간대로 내려오게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성공할 때도 있고, 막힐 때도 있어서 확신이 안 서요.

이 전략이라면 아예 장기 추세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편이 나을까요? 아니면 짧은 시간봉에서도 충분히 쓸 수 있는 방법인지 궁금합니다. 50% 라인 이후 진입이 맞는지, 아니면 다른 기준이 나을지도 애매하고요.

또, 가격 행동만 잘 익히면 충분할까요? 아니면 거래량 같은 지표도 반드시 봐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혹시 비슷한 방식 쓰시는 분들 계시면, 어떤 포인트를 눈여겨보는지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타를 갓 시작한 초보 투자자가 자신의 매매 기준에 대한 확신이 없어 조언을 구하는 상황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자는 유튜브를 통해 가격 행동(price action) 기법을 익히고, 되돌림 구간에서 50% 지점과 유동성 관련 신호를 기반으로 진입하는 전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전략은 높은 시간대(3시간봉, 4시간봉)에서는 어느 정도 효과가 있었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긴 시간대에서 뚜렷한 추세를 찾기 어려워 짧은 시간봉(5분봉, 10분봉)으로 전환했으며, 여기서는 성과가 들쭉날쭉하다고 합니다.

그 결과, 작성자는 '지금 전략으로 짧은 시간대에서도 충분히 대응 가능한지', '50% 이후 진입이 유효한지', 그리고 '단순히 가격 행동만으로 충분한지 VS 거래량 등 다른 요소도 꼭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해 커뮤니티의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듣고 싶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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