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단타 연습 중입니다. 유튜브에서 가격 행동 관련해서 몇 가지 기초를 배운 후, 직접 써보고 있는데 궁금한 게 많네요.
기본 전략은 이렇습니다. 상승이나 하락 추세가 보이면, 되돌림이 50%선 근처로 왔을 때 유동성 흡수가 일어난다고 판단되면 진입합니다. 영상에서 알려준 대로 따라 해봤고, 3시간봉이나 4시간봉 같은 긴 시간대에서는 그럭저럭 작동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문제는 긴 시간대에서는 뚜렷한 추세가 잘 안 잡히는 순간이 자주 있어서, 결국 5분봉이나 10분봉 같은 짧은 시간대로 내려오게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성공할 때도 있고, 막힐 때도 있어서 확신이 안 서요.
이 전략이라면 아예 장기 추세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편이 나을까요? 아니면 짧은 시간봉에서도 충분히 쓸 수 있는 방법인지 궁금합니다. 50% 라인 이후 진입이 맞는지, 아니면 다른 기준이 나을지도 애매하고요.
또, 가격 행동만 잘 익히면 충분할까요? 아니면 거래량 같은 지표도 반드시 봐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혹시 비슷한 방식 쓰시는 분들 계시면, 어떤 포인트를 눈여겨보는지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타를 갓 시작한 초보 투자자가 자신의 매매 기준에 대한 확신이 없어 조언을 구하는 상황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자는 유튜브를 통해 가격 행동(price action) 기법을 익히고, 되돌림 구간에서 50% 지점과 유동성 관련 신호를 기반으로 진입하는 전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전략은 높은 시간대(3시간봉, 4시간봉)에서는 어느 정도 효과가 있었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긴 시간대에서 뚜렷한 추세를 찾기 어려워 짧은 시간봉(5분봉, 10분봉)으로 전환했으며, 여기서는 성과가 들쭉날쭉하다고 합니다.
그 결과, 작성자는 '지금 전략으로 짧은 시간대에서도 충분히 대응 가능한지', '50% 이후 진입이 유효한지', 그리고 '단순히 가격 행동만으로 충분한지 VS 거래량 등 다른 요소도 꼭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해 커뮤니티의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듣고 싶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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