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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타 진입 전략, 이렇게 수정하면 어떨까요?

r/Daytrading 조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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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와 VWAP을 활용한 단타 전략을 공유하며 피드백을 요청한 글입니다. 실제 매매에서 겪은 상황을 바탕으로 진입 시점과 조건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전략 개선을 위해 어떤 지점이 보완될 수 있을지 살펴보면 좋겠습니다.

전략 1

내가 자주 보는 세팅 중 하나는 EMA9 재진입 구간입니다. 예컨대 하락 추세일 때 그냥 따라가진 않고, 가격이 EMA 쪽으로 올라오는 걸 기다립니다. 그러다 EMA 근처에서 반응이 나오면 진입을 생각해 보죠. 특히 전에 저항받았던 자리에서 또다시 가격이 밀리면, 거기서 확인을 하고 진입 시점을 봅니다. 보통은 그 라인 아래로 확실히 하나 이상의 캔들이 닫히는 걸 보고 나서 진입합니다. 상승 추세일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EMA9 쪽으로 되돌림이 나오는지 확인하고 들어갑니다.

전략 2

또 다른 방식은 VWAP 근처 움직임을 활용하는 겁니다. 가격이 VWAP 근처에서 움직이거나 다가오고 있다면, 방향에 따라 위든 아래든 두 개 이상의 양봉 또는 음봉이 닫히길 기다립니다. 혹은 EMA9 쪽으로 되돌림이 나오는 걸 확인해서 방향성을 확실히 잡으려 합니다. 이게 지금까진 꽤 괜찮았던 것 같아요.

현재는 1분봉을 진입용으로, 2분봉으로는 잡음 제거용으로, 5분봉은 전체 추세 확인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 전략에 보완할 점이나 더 개선할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기 매매(단타) 중 '진입 시점 포착'에 대해 고민하는 투자자가 자신의 전략을 정리한 뒤 더 나은 방향을 제안받기 위해 올린 글입니다. 핵심 전략은 두 가지인데, 하나는 EMA9(지수이동평균선 9)에서의 되돌림과 반등 혹은 저항 포인트를 트리거로 삼는 방식이고, 다른 하나는 VWAP(거래량 가중 평균 가격) 주변에서 방향을 확인하고 진입하는 방식입니다.

작성자는 1분봉으로 진입해 2분봉으로 잡음을 제거하고, 5분봉으로는 장 전체 흐름의 강/약을 판단하고 있으며, 이 조합이 얼마나 효과적인지 더 나은 개선점은 없는지 피드백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단타 매매에서 EMA와 VWAP은 보편적으로 많이 쓰이지만, 실제 진입과 청산 조건은 투자자마다 미묘하게 다르기 때문에, 이 글을 읽는 분들도 본인의 방식과 비교해 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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