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 단타 진입 시점, 어떻게 잡는 게 좋을까요?

r/Daytrading 조회 17
원문 보기 →
💡

체결 가능성과 진입 가격 사이에서 고민하는 투자자가 단타 진입 전략에 대해 조언을 구합니다. 특히 뉴스 기반 저유동성 종목의 흐름에 올라타기 위해 어떤 주문 전략이 더 유리한지 불확실성이 큽니다. 비슷한 스타일의 단타를 하는 투자자라면 유동성과 속도 사이 균형에 주목해볼 만한 글입니다.

최근엔 뉴스 테마가 붙은 소형 종목 위주로만 단타 매매를 해보고 있는데, 진입할 때 전략적으로 고민되는 부분이 있어요.

주문이 바로 체결되는 것도 중요하고, 또 너무 비싸게 사서 시작하는 것도 피하고 싶거든요. 그래서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게, 흐름이 막 시작될 무렵이라면 호가를 바로 터는 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아니면 매수호가랑 매도호가 사이쯤에 걸어두는 게 맞나 싶기도 해요. 그렇게 하면 일부 체결되거나 아예 체결 안 될 가능성도 있어서요.

크게 먹으려는 게 아니라, 타이밍 좋게 5% 정도만 노리는 전략이라 더더욱 고민이 되네요. 비슷한 스타일로 빠르게 매매하시는 분들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뉴스 이벤트에 반응하는 소형 종목들로 초단기 매매(스캘핑)를 하고 있는 투자자가, 매수 진입 시 주문 전략에 대해 고민하며 작성한 글입니다.

작성자는 매수할 때 호가를 바로 터는 적극적인 방식이 나은지, 아니면 매수/매도 호가 중간쯤에서 체결을 노리는 신중한 방식이 나은지 갈팡질팡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체적으로 5% 단기 수익을 노리는 전략이기 때문에 빠른 진입이 중요한데, 동시에 가격을 너무 높게 사는 것도 피하고 싶다는 갈등이 있습니다.

글에선 '스캘퍼(초단타매매자)'답게 체결 속도 vs 진입 가격 사이의 트레이드오프를 어떻게 조율할지를 중심으로 의견을 구하고 있습니다. 댓글에서는 경험 많은 단타 투자자들의 전략 조언과 관련 교육 채널도 함께 언급됩니다.

💬 원문 댓글 (3)

u/quantisAi ▲ 2
하루 중 시세 타이밍을 잡을 때 제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건, 해당 종목의 '평균적인 하루 흐름'을 이해하는 거예요. 갭이 자주 메워지는 편인지, 새벽 시간 반등이 있다든지, 장 초반 움직임은 어떤 패턴을 보이는지 등요. 이런 흐름을 알고 있으면 트레이딩 방향 잡기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예를 들어 오늘 특정 종목이 갭을 메울 확률이 95%라고 하면, 갭을 메울 가능성에 기대를 걸고 진입할 수 있어요. 하지만 더 중요한 건 그게 실제로 안 될 때 '오늘은 시장이 나한텐 혜택을 안 줬구나' 하며 손을 털 수 있는 기준을 정해두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원문 보기
The best way that I found for intraday timing is to first understand what an "average day" is for a given security.
What I mean is, does the gap fill, how likely is midnight retracement, what will the ORB and IB do, etc? Once I have an understanding of how traders interact with the security, it then makes trading much clearer.

For example if I know the gap has a 95% chance of filling today and its not filled yet, I would begin making a bias to fill the gap. More important than knowing is most likey to happen, is to know when to give up and say "marke didnt owe it to me today".
u/Scary_Break_5394 ▲ 1
Ross Cameron이라는 트레이더 유튜브 영상 한번 보세요. 특히 오늘 리캡 영상이 도움이 될 거예요. ROLR이라는 종목이 오늘 프리마켓이랑 오후에 강하게 움직였는데, 저도 아침 8~9시 타이밍에 모멘텀 따라가서 꽤 좋은 수익 냈어요.

ROLR은 코인/예측 시장 관련 뉴스가 붙은 상태였고, 유통물량도 200만 주 수준이라서 오프닝에 신고가 $8.47을 깨고 계속 쏘더라고요.

Ross는 저유동성 주식 모멘텀 단타로 유명한 트레이더라서, 유튜브로 기본기 무료로 알려주고 매일매일 매매 복기도 올려줘요. 교육 자료도 정기적으로 올리니 공부 목적으로 보기 좋습니다.
원문 보기
Watch Ross Cameron vids, especially his recap today. ROLR made some big moves premarket, and afternoon. I took in some nice gains on a couple huge momentum moves early this morning (8-9am).

ROLR had the crypto/prediction markets space news catalyst, 2 mil float, and it broke its all time high of $8.47 on its opening move. Once it cleared and held that lvl, its just been squeezing hard all day.

Ross is one of the best online educators for low float momentum scalping. He teaches the essentials of his techniques on youtube for free, does daily recaps of his trades, and pumps out education content every week
u/Tasty-Molasses-9587
뉴스에 반응하는 시총 작은 종목들을 노린다면, 결국 모멘텀이 전부예요. 매도호가를 바로 터는 방식이 비용이 들긴 해도 거래량 터지는 순간에 바로 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유동성 낮은 종목은 지정가 주문 걸었다가 아예 못 들어가는 경우도 많고요.

5% 정도 빠르게 먹는 전략이라면 정교하게 진입하는 것보단 속도가 더 중요하다고 봐요. 다만 유동성 트랩이나 갑작스런 방향 전환에는 주의하는 게 좋아요.
원문 보기
If you're targeting low cap stocks driven by news, momentum is king. Slapping the ask might cost more, but ensures you're in when volume surges. If liquidity's thin, you risk missing moves with limit orders. Quick 5% plays need speed over finesse—just watch for liquidity traps and sudden PA reversals.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