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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타 매매, 수동이냐 자동이냐?

r/Daytrading 조회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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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타 매매에서 수동 진입과 자동화된 진입 방식 중 무엇이 더 좋은가에 대한 고민입니다. 장중 빠르게 변하는 시장 상황에 따라 어느 방식이 더 일관된 성과를 주는지가 핵심입니다. 각자의 경험에 따라 장단점이 갈리는 만큼 본인의 성향과 스타일에 맞는 선택이 중요합니다.

단타 매매하시는 분들 기준으로 여쭤봅니다.

매매 기준을 직접 세우고, 장중 변동성이나 구조 변화에 맞춰 수동으로 진입과 청산을 조절하시나요?

아니면 자동화된 스크립트나 보조 도구, 알림 등을 활용해 진입 타점을 필터링하거나 실행 도구로 활용하고 계신가요? 물론 시장 상황에 맞춰 유동적으로 대처하는 건 당연하겠죠.

본인 경험상 장중 기준으로 어떤 방식이 더 일관되는 결과를 주었는지가 궁금합니다. 장기 투자 얘기는 아니고, 당일 중 매매에만 초점을 맞췄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타 매매를 주로 하는 투자자가 수동 매매와 자동 매매 중 무엇이 더 효과적인지 커뮤니티에 의견을 묻는 글입니다. 특히 장중 급격한 시장 변동에 대응할 때 어떤 방식이 더 좋은 성과를 가져오는지, 개인적인 경험 위주의 정보를 듣고 싶어 합니다.

수동 매매는 투자자의 판단과 감각으로 직접 대응하는 방식이고, 자동 매매는 스크립트나 알고리즘을 통해 기준을 미리 설정하고 실행하는 방식입니다. 글쓴이는 단기 변동성이 큰 환경에서 어떤 방식이 더 안정된 성과를 내는지를 중심으로 의견을 구하고 있습니다.

💬 원문 댓글 (2)

u/Psychological-Safe98 ▲ 1
자동화가 감정을 배제할 수 있어서 좋아요. 진입과 청산을 너무 일찍 하거나 늦게 하는 습관이 있다면, 자동 방식이 훨씬 수익에 도움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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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mated cause it takes the emotions out of it . Def will be more profitable if you have bad habit of getting out to early or too late
u/MalcolmDMurray ▲ 1
저는 현재 켈리 기준에 기반한 자동 포지션 크기 조절 알고리즘을 개발 중입니다. 에드워드 소프가 제시한 방식인데, 주가의 변화율 대비 변동성 비율을 부드럽게 계산해 수익률 대비 리스크를 수학적으로 최적화하는 방식이에요. 이 방법이 자금 배분에 있어 가장 이론적으로 효과적인 방식이라고 보고 있고, 나중엔 종목 선정까지 자동화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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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currently working on an automatic position sizing algorithm based on the Kelly Criterion as introduced by mathematician Edward Thorp to the trading world, in which he developed his "continuous approximation" in his paper "The Kelly Criterion in Blackjack, Sports Betting, and the Stock Market", which basically consists of the signal-to-variance ratio of the smoothed stock price trend, i.e., price velocity over variance velocity, all smoothed to minimize volatility. To automate position sizing in this way would produce the most mathematically optimal method possible, leaving only the stock selection process un-automated, although I fully expect there should be ways to automate that as well. A great question on your part, and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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