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 자산 배분의 큰 비중은 VT이고(약 70%), 일부는 미국 대형주와 특정 섹터 또는 국가 ETF에 들어가 있습니다. 최근에 한국 ETF(EWY) 수익 실현을 하고 대부분 정리한 뒤, 다음 진입 포지션을 찾는 중이에요. 분위기 느낌으로 접근하는 거래긴 한데, 싱가포르(EWS)나 유럽 여러 국가 쪽도 살펴보고 있습니다. 다만 구체적으로 무엇을 노리고 있는 건지는 저도 애매하네요.
단일 국가 ETF에 대해서는 여러분 생각이 어떠신가요? 5~10년 관점에서 보유 중이거나 관심 있는 국가가 있으신가요? 물론 계속 VT나 VXUS, VWO를 매수하는 것도 병행하고는 있지만, 다른 분들은 어떤 전략을 쓰는지 궁금해서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전 세계에 분산투자하는 대표 ETF(VT)를 중심으로 투자하는 장기 투자자가 단일 국가 ETF로 포트폴리오의 일부를 추가 구성하려 고민 중인 상황입니다. 최근 한국 주식시장 상승 이후 EWY를 수익 실현하고, 이후 진입할 국가를 찾는 과정에서 생긴 질문입니다.
작성자의 질문 핵심은: 단일 국가 ETF에 대해서 장기 시각(5~10년 보유)을 갖고 접근하려고 할 때, 어떤 국가를 주목할 만한지, 실제 투자자들은 어떤 ETF를 보유하거나 관심 가지는지에 대한 사례와 의견을 듣고자 하는 것입니다.
단일 국가 ETF란 특정 국가의 주요 기업 또는 지수를 추종하는 ETF로, 그 나라의 경제나 산업 성장에 따라 성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EWY는 한국, EWS는 싱가포르를 추종합니다. 전 세계 ETF(VT)나 신흥국 중심 ETF(VWO) 등과 다르게 집중 리스크가 있지만 고수익 기회도 존재하므로, 분산 전제하에 일부 투자로 고려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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