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딩을 시작한 지 이제 7개월 정도 됐고, 그동안 대부분 수익을 내왔습니다. 이번 달도 8% 정도 수익으로 마무리할 것 같네요.
종목은 10개만 꾸준히 팔로우하고, 실제로 매매하는 건 그중 3개 정도입니다. 기업 뉴스나 정치 상황 같은 건 아예 안 보고, 그냥 당일 고점 저점 위주로 봅니다. 최대한 저점에서 매수하고, 손절 기준 걸어두고, 고점에서 나오면 끝. 익일 보유는 하지 않습니다.
손실은 2% 내외로 잘라내는 걸 원칙으로 하고 있고, 아직까진 계좌가 안정적으로 성장 중이에요. 물론 쉬는 날도 있고 손실 나는 날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이기는 날이 더 많습니다.
문득 드는 생각인데, 혹시 대부분의 트레이더들이 너무 복잡하게 하다가 실패하는 걸까요? 아니면 제가 그냥 운 좋았던 걸까요? 계속 이렇게 심플하게 가도 될지 고민이 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초보 데이트레이더가 최근 7개월 동안 단순한 방식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내고 있다는 경험을 공유하면서, '내가 잘하고 있는 게 맞는 걸까?'라는 의문을 담고 있습니다.
작성자는 단 10개 종목만 집중적으로 보며, 그중에서도 3개 종목만 실제로 매매합니다. 기업 분석이나 시장 뉴스는 신경 쓰지 않고, 오직 당일 시세 패턴(고점·저점)과 손절 기준만으로 짧게 매매하고, 익일 보유도 하지 않는 방식입니다.
이런 방식으로 꾸준히 2% 선에서 손절하고 손익 비율을 확보해 수익을 쌓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본인도 ‘이게 단순한 게 강점인지’, ‘그냥 운이 좋았던 건지’, 혹은 ‘이 방식이 앞으로도 통할지’ 확신이 없고, 보다 경험 많은 투자자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린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글은 단순한 전략으로도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며, 많은 초심자들이 겪는 '과도한 분석과 정보 탐색'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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