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S, Rubrik, SNOW, Adobe, PLTR, CRM.
오늘 이 종목들은 하락 속도가 다소 둔화됐고 장중 저가보다 종가가 높은 종목이 많았습니다. 특히 오늘은 금요일이라 바닥이 아니었다면 종가에 대규모 매도 물량이 나왔을 텐데 그런 모습은 크지 않았습니다.
SNOW, CRM, PLTR은 시간외에서 더 높은 가격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런 게 제 생각입니다.
PANW, CRWD, NOW는 아직 바닥 근처가 아닌 것 같습니다. PANW는 4/08에 한 이사가 1,572주를 매도한 내부자 매도가 있었습니다. 다만 CEO는 오히려 추가 매수했습니다.
MS는 최근 며칠간 2022년에 매수한 CRM의 제한주(restricted shares)를 매각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SNOW와 Rubrik을 소수점으로 조금씩 사도 괜찮다고 봅니다. 이 두 종목은 특정 저점을 깨고 난 뒤 큰 매수호가가 들어오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CRM은 현재 거의 횡보하는 모습입니다.
참고로 저는 위 종목들을 모두 보유 중이고 오늘 약간 더 추가 매수했습니다.
생각 있으시면 자유롭게 공유하세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특정 소프트웨어주들의 당일 가격 흐름(종가가 장중 저가보다 높음, 시간외 상승 등)을 관찰하고, 이를 바탕으로 단기 바닥 여부를 판단하려고 글을 올렸습니다. 금요일 장 마감의 매도량 부족을 바닥 신호로 해석하려는 의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걱정하는 것: 이 종목들이 지금 단기 저점(바닥) 근처인지, 소수점 매수로 담아도 괜찮은지, 내부자 매도나 제약주 매각이 의미 있는 위험 신호인지에 대해 확인받고 싶어 합니다. 또한 일부 종목(PANW, CRWD, NOW)은 아직 더 내려갈 수 있다고 보고 있어 매수 타이밍에 대한 우려가 있습니다.
어려운 개념 간단 정리: '종가가 장중 저가보다 높다'는 건 그날 종가로 팔려나가는 대량 덤핑이 크지 않았다는 뜻일 수 있고, '시간외에서 가격이 더 높다'는 건 시장이 장 마감 이후 긍정적으로 반응했다는 신호입니다. '내부자 매도'는 보통 베스팅된(권리 발생한) 주식이 풀리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반드시 부정적 신호는 아닙니다. '제한주(restricted shares)'는 일정 기간 전에는 팔 수 없던 주식으로, 락업이나 베스팅이 풀리면 시장에 나올 수 있습니다.
요약 조언: 작성자는 본인 포지션(매수한 상태)이 있어 낙관적일 수 있으며, 내부자 매도 기록은 매도 성격(베스팅인지 단순 현금화인지)을 확인해야 합니다. 실제 매수 판단은 가격 움직임 외에 기업의 재무 안전성, 매출 성장, 장기 경쟁력(특히 AI로 인한 대체 위험)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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