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낡아 보이는 기업들이 큰 가치 상승을 하길 바랄 때가 있죠? 저도 두 가지 기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현재 AI 사용 비용이 호락호락하지 않은 상황인데,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두 기업이 있습니다. 이 이슈는 앞으로 AI 관련 최대 화두가 될 것 같으며, 아직 시장에서는 두드러지게 반영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비슷한 기업들이 많지만 이미 크게 주가가 오른 유명 기업들과 달리, 이 두 기업은 아직 저평가 되어 있습니다.
첫째, Elastic(ESTC)은 AI 모델 접근 비용이 엄청나게 높을 때, 불필요한 데이터를 걸러 내서 비용을 대폭 줄여 주는 기술(RAG)을 제공합니다. 많은 투자자들은 여전히 Elastic을 단순 검색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보고 있어 저평가된 상태입니다. 현재 약 3.5배 EV/Sales에 약 20%의 FCF 마진을 가지며, 큰 폭의 주가 상승 가능성이 있습니다. 비싼 Cloudfare나 Datadog 대신 이쪽에 주목하는 게 낫다고 봅니다.
둘째, Nutanix(NTNX)는 공공 AI 컴퓨팅 비용이 너무 비싸지자 기업들이 자체 하드웨어 기반의 하이브리드 AI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필수 운영체제 소프트웨어를 제공합니다. 이 회사는 물리적 서버를 클라우드처럼 쉽게 관리할 수 있게 해주며, 88%라는 높은 수익성을 자랑합니다. 하드웨어 제조업체를 직접 투자하지 않고도 AI 관련 하드웨어 확장 이익을 누릴 수 있는 기업입니다. 대략 4.5배 EV/Sales, 16배 FCF 수준이라 재평가 기대가 큽니다. 이미 폭등한 Dell이나 HPE 대신에 좋은 대안입니다.
현재 이 두 기업은 SaaS 시장 약세와 비전통적 접근 때문에 싸게 평가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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