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단타보다는 장기 투자 관점에서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매 사이클마다 새로운 테마나 관심 종목이 생기긴 하지만, 결국 여러 사이클을 통과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신이 확신하는 자산에 꾸준히 분할 매수(DCA)를 했다는 점이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다음 불장이 오기 전까지 어떤 코인에 꾸준히 매수 관점을 가져갈지 다시 점검하고 있습니다. 단기간 펌핑을 노리는 밈코인보다는, 다음 사이클에도 유의미하게 살아남을 유동성과 실사용이 뒷받침된 프로젝트 위주로 보고 있어요.
BTC나 ETH처럼 이미 검증된 자산만으로 구성할지, 아니면 SOL이나 LINK, 새로운 생태계처럼 더 높은 상승 여력에 베팅할지도 고민이 됩니다. 그리고 이번 사이클을 주도할 테마가 뭔지에 따라서 관점을 조정할 필요도 느끼고 있어요. 매 사이클마다 DeFi, NFT, L2, AI, DePIN, RWA 같은 키워드가 돌았듯이 이번에도 그런 흐름이 분명 나올 테니까요.
참고로 저는 현재 BTC, BNB, SOL을 기본 포지션으로 잡고 꾸준히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아직 확신이 부족해서 관찰 중인 리스트가 따로 있는데요:
HYPE / ASTER
MONAD / MEGAETH
CANTO
Palsama / 스테이블 기반 프로젝트들
혹시 DCA하고 계신 코인이 있다면, 대략적인 투자 비중이나 전략(공유 가능하시다면), 그리고 목표 시점(다음 반감기? 다음 불장?)도 궁금합니다. 관심만 두고 아직 들어가진 않은 프로젝트도 괜찮고요.
이번 사이클을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지 듣고 싶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암호화폐 시장에서 장기적인 분산 매수(DCA) 전략을 세우는 한 개인 투자자의 고민에서 출발했습니다. 글쓴이는 단기 트레이딩보다는, 다음 불장이 올 때까지 어떤 코인을 꾸준히 모아갈지에 대해 커뮤니티의 의견을 구하고 있습니다.
주된 관심사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어떤 프로젝트가 다음 사이클에 여전히 유효할지이고, 또 하나는 DeFi, NFT, AI 같은 '서사(narrative)' 중심의 테마 전략이 얼마나 유효할지를 묻고 있는 겁니다. 글쓴이는 BTC, BNB, SOL 등을 주요 포지션으로 정하고 있으며, 아직 살지 않은 신규 프로젝트들도 따로 관찰 중에 있습니다.
'DCA'는 동일한 금액으로 정기적으로 자산을 구매하여 평균 매입 단가를 낮추는 전략입니다. 특히 암호화폐처럼 가격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리스크를 분산하는 데 자주 사용됩니다. 글에서는 이 전략을 중심으로 어떤 자산을 모아갈지를 서로 공유하려는 목적이 강하게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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