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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보다 느리게 가는 것 같을 때 😓

r/Daytrading 조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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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래에서 큰 실수를 한 후 모의투자로 다시 연습 중입니다. 다른 트레이더들과 비교하며 조급함을 느끼지만, 본인의 시장 읽는 능력은 자신 있습니다. 시장 진입 타이밍보다 자기 통제가 더 중요하다는 점을 돌아보게 합니다.

요즘 데이트레이딩 스터디 같이 하는 분들 보면 다들 Apex 계정으로 실거래 중이신데요, 저는 아직도 모의투자 중입니다. 예전 실제 계정으로 거래하다가 큰 손실을 보고 한동안 멘탈이 나갔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다시 공부하면서 매매 습관을 잡고 있습니다.

다행히 최근에는 모의 계좌 수익 곡선이 안정적인 편입니다. 수익과 본전을 왔다갔다 하는 정도라, 시장 흐름은 어느 정도 읽고 있다는 자신감도 생겼어요. 그런데 주변을 보면 괜히 조급해집니다. 솔직히 10개 계정으로 Apex 거래하고 싶을 때도 있지만, 그러면 분명 또 날릴 거 알거든요.

혹시 저처럼 주변보다 뒤처졌다고 느끼면 기분이 가라앉으시나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데이트레이딩을 공부하는 투자자가 실거래 중단 이후 다시 모의투자부터 시작하면서 느끼는 감정과 고민을 솔직하게 공유한 글입니다. 특히, 주변 사람들과 비교해서 자신만 뒤처지는 것 같다는 심리적 압박이 주제입니다.

글쓴이는 과거 실전 계좌로 큰 손실을 겪은 이후, 현재는 모의거래(Sim)로 자신의 심리와 매매 습관을 다시 정비 중입니다. 주변 트레이더들이 실전 계좌(Apex 계정)로 거래하고 있다 보니 위축감을 느끼지만, 동시에 자신에게 여러 실전 계좌가 주어진다면 다시 손실이 날 것이라는 점을 자각하고 있습니다.

‘Apex’는 미국에서 제공하는 선물 트레이딩 평가 계정 서비스로, 일종의 조건부 자금지원 프로그램입니다. 특정 기준을 만족하면 실거래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어 많은 트레이더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여기서의 고민은 단순한 거래 플랫폼을 넘어서 '실거래 복귀 욕구 vs 자기 통제력'의 갈등으로 해석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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