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 다들 어떤 전략으로 단타하시나요?

r/Daytrading 조회 11
원문 보기 →
💡

트레이더마다 사용하는 전략은 제각각입니다. 중요한 건 진입 방식보다 손익비와 리스크 관리입니다. 내 성향에 맞는 전략을 꾸준히 적용할 수 있는지가 핵심입니다.

저는 골드 종목으로 뉴욕 오전장에 유동성 스윕 후 반전 구간을 노려요. 1분봉 기준으로 진입하고, 손익비 3:1에서 분할 청산하는 방식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타 트레이더들이 실제로 어떤 진입 전략을 쓰는지 공유하고 싶어서 쓴 글입니다. 작성자는 뉴욕 오전 시간대에 금(Gold) 시세에서 '유동성 스윕 후 반전' 구간을 짧은 시간봉으로 포착해 매매한다고 밝혔습니다. 1분봉 차트를 사용하며 손익비 3:1 기준으로 거래를 마무리한다고 합니다.

‘유동성 스윕(liquidity sweep)’은 특정 가격 영역에 몰려 있는 손절 물량이나 대기 주문을 한 번에 소화하면서 단기적으로 급등락이 나오는 구간을 말해요. 이런 파동이 끝나고 방향이 바뀔 때를 노려 트레이딩하는 방식입니다. 이 전략은 고배율 레버리지를 쓰는 트레이더들에게 자주 활용되는 기법입니다.

이 글을 통해 작성자는 다른 트레이더들의 구체적인 전략도 궁금해하며, 시장에서 어떤 접근법이 실전에서 실제로 쓰이고 있는지 알아보고자 질문한 것으로 보입니다.

💬 원문 댓글 (3)

u/InfFlowState ▲ 3
저는 5분봉 기준으로 15포인트 오픈레인지 브레이크(ORB) 전략을 사용하고, 손익비는 2.5:1 정도 잡아요. ES로 뉴욕장과 아시아장에서 트레이딩합니다.
원문 보기
15 orb on the 5min chart with 2.5:1 RR, regular NY session and Asia session on ES
u/Every-Actuator-6996 ▲ 1
모든 사람이 공통으로 쓰는 전략은 사실 없어요. 수익 내는 트레이더들도 모멘텀, VWAP, ORB, 유동성 스윕, 눌림목 등 다양한 셋업을 씁니다. 중요한 공통점은 진입 방식보다는 리스크 관리와 실행력이에요. 글쓴이님처럼 고정 손익비로 반복 가능한 전략이라면 충분히 유의미하다고 봐요. 대부분 실패하는 이유는 전략을 계속 바꾸기 때문이지, 전략 자체가 틀렸기 때문은 아니에요.
원문 보기
There really isn’t one strategy everyone trades.

Profitable traders use all kinds of setups, momentum, VWAP, ORB, liquidity sweeps, pullbacks, but the common edge is risk management and execution, not the entry.

Your gold NY AM liquidity sweep with fixed R:R is solid if it’s repeatable and fits you. Most people fail by strategy-hopping, not by choosing the “wrong” setup.
u/No_Cauliflower_8666 ▼ -2
그걸 왜 우리가 알려줘야 하죠?
원문 보기
Why should we tell you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