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가 크게 떨어질 때마다 항상 '잃어버린 10년이 시작된다'는 말이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지난주에 최고점에서 다 팔고, 안전한 투자처로 옮겼다'는 분들도 꼭 나타납니다. 이 분들 정말 귀찮아요. 코로나 폭락 때도, 2022년 폭락 때도, 각종 위기 때마다 꼭 나타나죠. 부탁인데, 이런 말에 흔들리지 마세요.
솔직히 저도 한때 그 말들 듣고 큰 손실 감안하고 포트폴리오 많이 정리한 적이 있었어요. 그때 발생한 양도소득세도 만만치 않았고요. 저처럼 실수하지 마시고, 흔들림 없이 버텨주세요. 이 하락은 일시적인 조정일 뿐이니까요. 잡음은 무시하는 게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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