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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장 오픈 타이밍으로 스캘핑 노려보신 분 있을까요? 📉

r/Daytrading 조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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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암호화폐 데이 트레이딩 중 뉴욕장 오픈 구간에서 스캘핑 전략을 찾고 있습니다. 특히 BTC, ETH 등 주요 종목에서 단타 진입 타이밍을 노리고자 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서는 백테스트 가능한 전략 관점으로 가볍게 살펴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주로 BTC, SOL, XRP, ETH 위주로 단기 트레이딩을 하고 있고, 2시 30분부터 4시 사이엔 스윙 트레이드가 꽤 잘 먹히고 있습니다. 그런데 뉴욕장 오픈 타이밍에는 스캘핑으로도 기회가 있을 것 같아서요.

혹시 트레이딩뷰나 퀀트 툴로 백테스트 가능한 구조적인 오픈 전략 써보신 분 계신가요?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패턴 기반이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암호화폐를 주로 단기 매매하는 투자자가, 뉴욕 증시 오픈 전후 특정 시간대에서 스캘핑 전략이 가능한지 궁금해서 올린 글입니다. 글쓴이는 이미 오후 2시 30분부터 4시 사이에 스윙 트레이딩으로 어느 정도 성과를 내고 있으며, 이를 확장하여 초기 변동성 구간(뉴욕장 오픈 타이밍)에서 단타를 시도해보려는 상황입니다.

이때 말하는 뉴욕장 오픈 전략이란, 한국 시간 기준 오후 11시 30분(서머타임 기준)쯤 발생하는 BTC 등의 변동성 흐름을 타고 진입 타이밍을 설정하는 방식입니다. 주로 아시아 및 유럽시장 세션에서 형성된 가격 범위를 뉴욕장이 열리며 '확장' 또는 '반전'시키는 경향이 있어, 이를 이용한 스캘핑 전략이 종종 논의됩니다. 글쓴이는 이렇게 반복적인 구조 기반 전략이 있다면 직접 백테스트해보고 싶어 합니다.

💬 원문 댓글 (1)

u/Klutzy-Tower-8234 ▲ 2
보장된 뉴욕장 오픈 전략이라는 건 없지만, 일정한 흐름은 있습니다. 아시아/런던 세션에서 형성된 가격 범위를 뉴욕장이 자주 확장시키는 패턴이 있죠. 뉴욕장 시작 전 범위를 미리 표시해두고, 그 범위를 한번 뚫은 뒤 되밀리는 시점을 관찰해서 고타임프레임 추세에 따라 트레이딩하면 백테스트하기 좋은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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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hough there isn't a "guaranteed" NY open strategy, behavior is constant. Asia/London ranges are frequently expanded by NY Open. Marking the pre-NY range, waiting for a sweep + rejection, and then trading continuation or mean reversion based on HTF bias is an easy way to back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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