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뉴욕장 시작 시 15분 차트를 이용해 오프닝 범위를 설정했습니다.
첫 15분 동안의 가격 범위를 표시한 뒤, 캔들이 이 범위를 벗어나서 마감할 때를 관찰했어요.
범위 아래로 마감된 후 빠르게 다시 범위 안으로 가격이 올라오는 순간에 숏 포지션을 잡았습니다.
목표 이익 실현 지점은 런던 오더블럭으로 정해두었습니다.
가격이 하락했지만, 꼬리가 오더블럭을 간신히 스치고 다시 반등해버렸습니다.
전략은 괜찮았는데, 실행이 아쉬웠던 걸까요?
뉴욕장 오프닝 ORB 전략을 잘 아시는 고수분들의 조언을 기다립니다...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