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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트레이딩 — 10초 최소 보유 규정 생겼습니다 🚨

r/Daytrading 조회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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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규정 때문에 초단타(마이크로 스캘핑) 전략을 그대로 쓰기 어렵습니다. 평소 쓰던 심리와 목표(평가 계정 $3000)에 직접적인 영향이 있으니 빠른 판단이 필요합니다. NQ/ES 선택, 마이크로로 축소, 보유시간과 범위 조정에 초점을 두고 고민하세요.

Tradeify에서 마이크로 스캘핑 규칙을 추가했더군요. 수익과 거래의 50%는 10초 이상 보유해야 한다고 합니다.

오늘 CPI 뉴스로 트레이드하려고 했습니다.

평소에는 NQ로 거래하는데 ES로 바꿔야 할까요? 마이크로로 축소해야 할까요? 범위를 넓히는 편이 나을까요?

이건 평가 계정이라 목표 금액이 $3000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Tradeify의 규칙 변경(마이크로 스캘핑 관련 10초 최소 보유 규정)을 오늘 알게 되었고, 마침 CPI(소비자물가지수) 발표에 맞춰 트레이드하려던 상황이어서 규칙 변경이 전략에 미칠 영향을 고민하며 도움을 구하고자 글을 올렸습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걱정하는 것: 작성자는 평소 NQ(나스닥 선물)를 거래하지만, 규칙 때문에 더 긴 보유 시간이 필요해졌기 때문에 ES(미국 500 선물)로 바꿀지, 거래 규모를 마이크로로 줄일지, 또는 주문 범위를 넓혀 리스크를 낮출지 결정해야 합니다. 또한 이 계정은 평가용 계정이라 $3000이라는 목표 금액을 달성해야 하는 압박이 있습니다.

어려운 개념을 간단히 설명하면: 마이크로 스캘핑 규칙은 거래의 절반과 이익의 절반 이상이 각각 10초 이상 포지션을 유지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NQ와 ES는 각각 다른 기초자산(나스닥 vs S&P500) 선물 계약이고, '마이크로'는 계약 크기를 줄여 변동성 대응을 쉽게 하는 방법입니다. CPI 뉴스는 변동성이 크게 늘어나는 이벤트라 짧은 초단타 전략에 제약이 생기면 손익 구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원문 댓글 (1)

u/One******** ▲ 1
보유 시간이 10초 미만이라면 다른 프로프(프로프 트레이딩) 회사로 가는 게 낫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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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haps a different prop firm for you if your hold time is less that ten seconds?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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