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 '노크턴' 프로젝트에 내 지갑을 연 이유

r/CryptoMarkets 조회 24
원문 보기 →
💡

한 개발자의 프라이버시 프로젝트에 공감해 소액을 보냈습니다. 정부와 거래소의 압박 속에서도 코드와 커뮤니티의 힘이 프로젝트를 살려냈습니다. 이 글은 단순한 기부가 아니라, 탈중앙화와 익명성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요즘 큰 체인들 뒤에 가려진 작은 프로젝트들 중, '노크턴'이라는 이름을 기억하게 됐습니다. 한 명의 개발자가 혼자 프라이버시 믹서를 만들었는데, 진짜로 주소 흔적만 지우고 나머진 다 오픈된 방식이더라고요.

거래소들은 다 상폐시키고, 정부들도 압박 들어오고... 결국 자금이 마르고 개발도 멈출 뻔했는데, 그 개발자가 가상자산으로 후원해달라고 딱 한 줄 올렸습니다. 사심 없이 써놓은 그 글 하나에 사람들이 반응했는지, 소액 전송이 쏟아졌고 결국 메인넷까지 런칭했더라고요.

저도 이 실험에 작은 금액 넣었습니다. 뭔가 큰 수익이나 기대감보단, 진짜 '이런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해 본다'는 느낌이 더 컸네요. 제 지갑 주소는 (FmqcydrXDU1bJJ7Gwn6bx2BfxixSWHeuREJMET5BMctq)입니다. 혹시 비슷한 생각하는 분 있으면 같이 응원해요.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