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큰 체인들 뒤에 가려진 작은 프로젝트들 중, '노크턴'이라는 이름을 기억하게 됐습니다. 한 명의 개발자가 혼자 프라이버시 믹서를 만들었는데, 진짜로 주소 흔적만 지우고 나머진 다 오픈된 방식이더라고요.
거래소들은 다 상폐시키고, 정부들도 압박 들어오고... 결국 자금이 마르고 개발도 멈출 뻔했는데, 그 개발자가 가상자산으로 후원해달라고 딱 한 줄 올렸습니다. 사심 없이 써놓은 그 글 하나에 사람들이 반응했는지, 소액 전송이 쏟아졌고 결국 메인넷까지 런칭했더라고요.
저도 이 실험에 작은 금액 넣었습니다. 뭔가 큰 수익이나 기대감보단, 진짜 '이런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해 본다'는 느낌이 더 컸네요. 제 지갑 주소는 (FmqcydrXDU1bJJ7Gwn6bx2BfxixSWHeuREJMET5BMctq)입니다. 혹시 비슷한 생각하는 분 있으면 같이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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