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26일에 넷플릭스를 주당 94.21달러에 매수했습니다. 금액은 총 20달러 정도였는데, 현재는 주당 약 1.21달러 하락한 상태라 손실 중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워너브라더스와의 인수 합의가 가격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거라고 생각했지만, 기대와 달리 주가는 계속 밀리는 중입니다. 물론 아직 거래가 마무리된 것도 아니라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지금 같이 들고 가는 게 나을까요? 새내기 투자자로서 조언도 함께 부탁드려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최근 넷플릭스에 소액 투자한 개인 투자자가 주가 하락에 당황하면서, 계속 보유하는 게 맞는지 고민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글쓴이는 워너브라더스 인수 이슈로 주가 상승을 기대했지만, 인수 절차가 길어지고 단기적으로 주가가 빠지면서 불안감을 느낀 상황입니다.
이 상황의 핵심은 '인수 기대감'과 '단기 하락' 사이에서 투자자의 대응이 엇갈린다는 점입니다. 댓글들에서는 장기 투자자들은 추가 매수 또는 존버 전략을 선호하는 반면, 일부는 반독점 규제로 인한 위험을 우려하며 매도를 선택한 모습도 보입니다.
뉴욕 증시에서 대형 M&A가 발표되면 실제 주가에 반영되기까지 평균적으로 1년 이상 걸립니다. 특히 미국과 유럽의 규제 승인 이슈는 시간이 많이 필요하므로, 단기적 거래보다는 중장기 전략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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