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쯤 넷플릭스를 운 좋게 50만 원 정도 매수했는데, 그 후 쭉 올랐고 현재 수익률이 약 241%에 달합니다. 원금 포함해서 약 160만 원 정도 되는 상황이에요.
한참 전 고점이 2400달러 근처였는데, 그 시점은 지나서 조금 아쉽긴 해요. 최근 조정을 보면서 지금이라도 익절하고 나오는 게 맞을지, 아니면 더 보고 가야 할지 고민됩니다. 괜히 턴다음에 다시 상승하면 후회할 것 같고, 반대로 더 떨어지면 아무것도 못 건질까 걱정이 되네요.
지금이 '더 갈 자리'인지, 아니면 '수익 지켜야 할 타이밍'인지 판단이 잘 안 돼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넷플릭스(NFLX) 주식에 장기 투자해 큰 수익을 본 개인 투자자가 최근 하락세를 보면서 익절 타이밍을 고민하며 올린 글입니다. 저자는 2022년에 저점 매수를 해 현재 약 2.4배 수익이 났으며, 이전 고점을 넘기지 못한 아쉬움과 함께 '이익을 지킬 것인가 vs. 더 기다릴 것인가'를 두고 고민 중입니다.
넷플릭스는 이른바 빅테크 성장주의 일원으로서 최근 몇 년 사이 큰 반등을 보였지만, 2025~2026년 기준으로 다시 조정을 받는 흐름도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글쓴이는 추가 상승 가능성(리바운드)과 하락 지속 가능성 사이에서 감정적으로도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수익 실현 타이밍을 묻고 있습니다.
이 글은 좋은 수익이 났을 때 언제 팔아야 할지 결정하기 어려운 투자자 심리를 잘 담고 있습니다. ‘존버 관점’과 ‘익절 매도’ 사이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전략을 세워야 할지, 유사한 고민을 가진 이들에게 참고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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