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카드 몇 장이 꽤 비싸게 팔리면서 목돈이 생겼습니다. 대략 1억 2천만 원 정도인데요, 이걸로 넷플릭스 실적 발표 전에 단기 콜옵션을 사볼까 고민 중입니다.
만약 실적이 잘 나오면 10배까지도 갈 수 있다는 기대가 있는데, 7일 남은 콜옵션이라 리스크가 크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단타로 한방 노려볼지 고민되네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예상 외의 수익(포켓몬 카드 판매)을 얻은 작성자가, 그 돈을 넷플릭스 콜옵션에 몰빵하려는 계획을 공유하면서 등장했습니다. 특히 '7일 남은 옵션(7 DTE)'에 전액을 투자하겠다는 내용이 커뮤니티에서 위험하다고 지적받았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콜옵션(call option)은 특정 주식을 미리 정한 가격과 날짜에 살 수 있는 권리를 말합니다. 7 DTE는 만기일이 7일 남았다는 의미로, 그만큼 가격의 변동성과 리스크가 매우 크다는 뜻입니다. 실적발표 전에 주가가 급등하면 수익이 큰 대신, 반대로 움직이면 전액 손실도 가능합니다.
이 글은 '계획'이라기보다 다소 충동적인 생각에 가까워 보이며, 커뮤니티는 대부분 절제와 분산투자를 조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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