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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플릭스랑 스포티파이 둘 다 반년째 하락 중인데요...

r/stocks 조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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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와 스포티파이 주가가 반년 넘게 동반 하락해 투자자가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두 기업 모두 성장세를 보이다가 비슷한 시기에 가치가 급락하면서 매도할지 보유할지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독자들은 이들의 비즈니스 변화와 시장의 투자심리 변동성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작년 여름쯤엔 시장이 너무 뜨거워서 저도 넷플릭스랑 스포티파이 주식을 조금 샀어요. 둘 다 잘 나가길래 괜찮겠지 싶었는데, 그 뒤로 6개월간 나란히 내려갔네요.

하락폭이 꽤 커서 손실도 크게 났고요. 둘 다 같은 시기에 오르고 같은 시기에 떨어지는 걸 보니까 더 헷갈립니다. 도대체 왜 그런 건지 모르겠네요. 이 상태에서 계속 들고 가야 할지, 그냥 손절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넷플릭스(Netflix)와 스포티파이(Spotify)를 작년에 성장 기대감으로 매수한 개인 투자자가 최근 주가 하락으로 혼란을 느끼며 작성한 글입니다. 두 기업 모두 최근 6개월간 주가가 눈에 띄게 떨어졌고, 투자자는 자신이 잘못된 시점에 매수했는지, 둘의 움직임이 왜 이렇게 닮았는지 의문을 가집니다.

이번 하락의 배경으로는 기업 실적, 경영 리스크 변화, 시장 심리(특히 모멘텀 투자 움직임)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예를 들어 스포티파이는 창업자이자 CEO였던 다니엘 에크가 물러나고, 넷플릭스는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와의 콘텐츠 계약 이슈가 투자자들의 불확실성을 키웠습니다. 이 게시물은 결국 '지금 보유를 유지할지, 매도할지'에 대한 판단을 도와줄 피드백을 기대하며 작성된 것입니다.

💬 원문 댓글 (8)

u/orangehorton ▲ 18
당신이 사기만 기다리고 있었던 거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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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 were waiting for you to buy
u/leaning_on_a_wheel ▲ 4
처음에 6개월 정도 짧은 시각으로 투자하신 건가요? 투자 판단의 전제가 바뀐 게 있는지도 한번 점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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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 you have a 6mo time horizon? Has anything about your investment thesis changed?
u/aytikvjo ▲ 2
처음에 왜 매수하셨나요? 기업 가치 분석 같은 걸 통해 저평가되었다고 판단했는지요? 그런 근거 없이 샀다면 팔아야 할 이유도 별로 없는 상태인 거죠. 지금부터는 들고 가든 팔든 결국은 '감'에 의존한 판단일 뿐이고요. 이런 게 개인 투자자 사이에서 '몰려다니는 투자'라고 부르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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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did you buy them in the first place? Did you conduct some kind of NPV or other pricing analysis that told you it was undervalued or was projecting a rate of return that met your internal criteria?

If you didn't have any numerical analysis to support buying the stock, then how can we expect to have any analysis supporting selling it?

buy/sell/hold do whatever you want you're basically just guessing at this point and so is everyone else here. It's called retail herd behavior for a reason.
u/BernardoDeGalvez ▲ 1
가끔이요...? 주식시장이 늘 그런 건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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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imes??
u/TAKINAS_INNOVATION ▲ 1
저도 둘 다 가지고 있었는데, 최근에 비중 줄였어요. 넷플릭스는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WBD)랑 계약 마무리될 때까지는 크게 안 움직일 것 같고요. 스포티파이는 창업자가 이번 1월에 CEO에서도 공식적으로 물러났죠. 그 사람이 수익구조 개선하고, 팟캐스트 확장 등으로 회사를 살렸던 주요 인물이었거든요. 새 경영진이 그런 비전과 실행력을 이어갈 수 있을지 아직 검증이 안 됐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 창업자를 높게 평가했어요. 그래서 둘 다 괜찮은 기업이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지금은 그런 불확실성이 주가를 누르고 있는 시기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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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own both of them. Trimmed them both down a while back.

Netflix probably won’t do anything until the WBD deal is done.

Spotifys founder stepped down and he was the one who turned Spotify around and made them profitable. When people were clowning on them for podcasts and laughing. He saw the vision of a super audio app and executed on it. He’s stepping down from ceo this January.

Spotifys new management will have to prove they are capable and can execute like Ek. I haven’t done much research on them and a big reason why I was bullish on Spotify was because Ek is a visionary and a genius. Just watch interviews of him.

That’s why these two companies are down. They’re still both good companies and probably won’t go anywhere but that’s what hanging over these companies at the moment.
u/ivegotwonderfulnews ▲ 1
요즘 시장엔 가격이나 가치 상관없이 '모멘텀 투자'가 많이 작용해요. 그 흐름이 꺼지면 주가는 결국 고점에서 급락하고, 가치 투자자들이 들어올 때까지 흘러내리죠. 특히 SPOT는 불과 2년 만에 10배 이상 올랐는데, 아무리 사업이 좋아졌다고 해도 그건 과했죠. 원래 이런 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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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have to understand that there is just of ton of momentum investing in the market today irrespective of price or value. Once the momentum dies off the stock sells off until big money sees value. The momentum buyers always over shoot. SPOT for example 10x in 2 years! The business certainly became more valuable but 10x? Its just the way it goes
u/OkTimeTraveller1337 ▲ 1
스포티파이는 지금 광고 때문에 고객을 계속 잃고 있어서 스스로 파산 길로 가고 있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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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ify is pushing their way to bankruptcy, losing customers left and right because of the abusive ads
u/jaajaajaa6 ▲ 1
저는 스포티파이 $140부터 장기 보유 중이에요. 요즘 빠지는 거 힘들긴 한데, 그래도 소프트웨어 업종보단 빠르게 반등할 거라고 믿고 계속 들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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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 Spotify since $140. Been rough watching it go down lately but believe it will rebound faster than the software sector. Staying l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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