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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포트폴리오에 엔비디아 비중이 너무 큰가요? 🤔

r/stocks 조회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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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내 포트폴리오에서 엔비디아 비중은 약 13%로, 다소 높게 느껴집니다. 주로 VTI와 다른 S&P500 인덱스 펀드가 중심인데, 한 기업에 이렇게 집중하는 것이 불안하기도 합니다. 투자자들은 개인 목표, 위험 감내 능력에 맞는 비중 조절과 마음 편한 투자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 포트폴리오에서 엔비디아가 약 13%를 차지하고 있어요. 아무리 세계적인 기업이라고 해도 한 종목에 이 정도 비중을 두니 조금 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부라도 일부 매도를 하는 게 좋을까요?

현재 제 포트폴리오의 약 70%는 VTI와 S&P500 인덱스 펀드로 구성돼 있습니다. 이런 인덱스 펀드를 중심에 두는 이유는 투자 종목을 계속 공부하고 매일 신경 쓰는 일을 피하고 싶기 때문이에요. 가능하면 수동적이고 크게 신경 쓰지 않는 투자를 선호합니다.

주로 인덱스 투자 위주인 분들의 생각으로는 엔비디아 비중이 과하다고 판단되나요?

💬 원문 댓글 (20)

u/Rea***************** ▲ 24
투자 목표, 나이, 자산 규모, 그리고 궁극적으로 위험 감내 능력에 달려 있어요.

죄송하지만 명확한 답을 드리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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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ly depends on your goals, age, net worth and ultimately risk tolerance.

Sorry I know, not a good answer.
u/Coz********* ▲ 9
어느 주식이든 너무 무거워질 때가 있는데,

1. 그 기업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할 때

2. 주가 하락 시 변동성을 견디기 힘들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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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 stock will become too heavy when

1. You dont understand it fully.

2. You can't handle volatility during drawdown.
u/Bea**************** ▲ 7
밤에 편안히 잘 수 있으면 그대로 두세요. 그렇지 않으면 VTI 중심으로 다시 비중을 조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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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can sleep at night, keep it. If not, rebalance back to your VTI core.
u/The********* ▲ 3
엔비디아 비중이 과한지 아닌지는 개인에 따라 다릅니다. AI에 대해 긍정적이라면 유지하는 게 맞아요. 다만 10%가 넘는 비중이고 매일 상위 5대 거래 종목에 포함될 만큼 변동성이 크니 인덱스보다 더 큰 변동을 감당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 엔비디아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고, 큰 문제가 없다면 계속 상승할 거라 봅니다. 그러나 변동성은 클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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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ther or not your portfolio is too heavy or too light in Nvidia is up to each individual. If you’re bullish on AI then you should probably keep it. That said, considering it’s over 10% of your portfolio and it’s often times in the most top five trade companies every day, you just need to be ready for a lot of volatility more so than your average index like SWPPX.

IMO Nvidia isn’t going anywhere and unless something like ENRON happens to it, it will only continue to climb. But that’s not without heavy volatility.
u/Sub*************** ▲ 3
저는 대략 18% 정도인데 괜찮아요. 이전엔 25%까지 있었는데 다른 종목들이 올라서 지금은 그보다 낮아졌습니다. 자주 추가 매수하지 않아서 시간이 지나면 상대적으로 비중이 줄어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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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hovering at around 18% and I'm cool with it.
Used to be 25 before my other positions rose up.
I don't add frequently, so it will shrink overtime in comparison to what I'm adding.
u/Nee****** ▲ 2
아직 비중이 충분히 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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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heavy enough
u/You********** ▲ 2
아니요. 신념이 있고 5~10년 꾸준히 버틸 마음만 있다면 문제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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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pe. Not if you have conviction + strong enough mind to ignore the noise and hold 5-10 years.
u/Mun***** ▲ 2
저는 50%나 되는데요,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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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50% of mine so no
u/tar************ ▲ 2
10년 넘게 제 포트폴리오의 절반 정도를 엔비디아가 차지했고 앞으로 1~2년도 그럴 계획입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급락이나 시장 소문에 겁먹지 마세요. 제 생각에 엔비디아는 앞으로도 계속 성장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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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DA has been about half my portfolio for 10+ years and I plan to keep that way for the next 1-2. To each their own, but don’t feel intimated by dips and market rumours. NVDA has legs and it’s not going anywhere any time soon in my opinion
u/b1g****** ▲ 2
제 포트폴리오에서 엔비디아 비중은 6.4%입니다. 다음 상위 10종목은 애플 5.9%, 마이크로소프트 4.4%, 아마존 3.2%, 구글(클래스 A) 2.7%, AVGO 2.3%, 구글(클래스 C) 2.1%, 메타 2%, 테슬라 1.7%, 버크셔 해서웨이 1.4% 순이에요. 나머지는 수천 개의 미국 기업에 분산 투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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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da is about 6.4% of my portfolio. The next in my top 10 are apple 5.9%, msft 4.4%, amzn 3.2%, GOOGL 2.7%, AVGO 2.3%, GOOG 2.1%, Meta 2%, TSLA 1.7%, brk.b 1.4%. The remainder are in a few thousand other US companies.
u/Ice************** ▲ 1
과세 계좌에서 25% 비중으로 보유 중이고 계속 유지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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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25% in my taxable brokerage and keeping it.
u/Opt******** ▲ 1
저는 오히려 엔비디아 비중을 더 늘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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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trying to have more nvda exposure, not less.
u/No_********* ▲ 1
사람마다 다릅니다. 이걸 대신 답해줄 사람은 없어요.

제 포트폴리오에서 아마존은 23.5%, 구글은 18%입니다.

그 비중이 마음에 들고, 예전엔 아마존이 31%였지만 구글과 ASML이 오르면서 비중이 조정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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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ends. No one can answer this for you.

Amazon is 23.5% of my portfolio. Google is 18%.

But I'm comfortable with that. Amazon used to be 31% for me before Google and ASML ran up
u/fat********** ▲ 1
저도 다른 분들 의견에 동의합니다. 투자 관점에서 보면 질문이 잘못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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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h I agree with others here, I think you’re asking the wrong questions from an investment standpoint.
u/Ven********* ▲ 1
13%는 가벼운 편이고, 40~60%면 적당합니다. 75% 이상은 무거운 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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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is light. 40-60% is reasonable. 75++ is heavy
u/Bul***************** ▲ 1
40% 비중은 너무 많은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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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40% too much?
u/Too***** ▲ 1
지금 S&P500 지수 내 엔비디아 비중이 7.83%라는 점도 기억하세요.

이걸 13%에 포함시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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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 in mind that the S&P 500 is currently 7.83% NVDA

Did you add that to your "13%"?
u/nob***** ▲ 1
저는 변동성이 큰 개별 주식 비중을 임의로 10% 이하로 유지하는 편입니다. (성능이 견고하고 지속 가능하면 그대로 두고요.)

처음엔 2.5%에서 최대 5%까지 매수하고, 매년 세금 효율적인 시기에 장기 양도소득세 기준으로 조금씩 조절합니다.(과세 계좌)

그 돈으로 포트폴리오 나머지 부분의 비중을 조절해서, 원하는 분배와 크게 벗어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극단적인 고수익을 노리는 게 아니어서, 그렇게 집중하기보다는 다양성을 유지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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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rbitrarily like to keep my volatile individual stocks below 10%. (If it’s concrete and sustainable performance, let it ride ofc.)

I buy them initially at 2.5% up to a max 5% of total and then trim down once a year when it’s tax efficient to do so, ie long term gains. (taxable account).

Use that cash to balance out the rest of the portfolio, if there’s a strong divergence from my preferred distribution.

I’m also not trying to shoot for the moon, if I were I’d be much more concentrated and less diverse to start with.
u/And******** ▲ 1
13%는 괜찮은 수준이고, 주가수익비율(PE)도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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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is ok. PE is reasonable.
u/And******** ▲ 1
13%는 괜찮은 수준이고, 주가수익비율(PE)도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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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is ok. PE is reason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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