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봉 기준으로 단순한 추세 기반 전략을 연습하고 익혀서 최근까지는 괜찮게 써왔습니다. 백테스트도 해봤고, 실전에서도 어느 정도 감을 잡았다고 생각하는데요. 문제는 시장이 횡보장일 때입니다. 이럴 땐 신호가 헷갈려서 오히려 손실이 나는 날이 많더라고요.
어제는 딱 그런 날이었습니다. 위로 트렌드 한번 나온 거 하나만 겨우 잡았고, 나머지는 거의 다 손실이었습니다. 반면에 오늘은 똑같은 전략이 굉장히 잘 먹혔어요. 도대체 뭐가 달랐던 걸까요? 오늘이 더 변동성이 크거나 덜 복잡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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