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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자 거래 금지법 통과 시 생길 수 있는 ETF 아이디어

r/stocks 조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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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회의 주식 보유 내역으로 ETF를 만드는 아이디어가 제기됐다. 해당 법안이 통과되면 의원들이 어떤 종목을 보유 중인지 명확히 알 수 있기 때문이다. 투자자 입장에선 정치권 시장 영향력을 추적하는 새로운 방식이 될 수 있다.

만약 미국에서 '내부자 거래 금지법'이 시행되면, 국회의원들은 임기 중 주식 거래가 막히고 보유 종목도 공개돼버리잖아요?

그럼 결국, 다수당 소속 의원들이 가진 종목 리스트를 추적해서 ETF를 만들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 어떻게 보면, 그들이 가치를 띄우려고 할 종목들을 선제적으로 파악하는 전략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이런 식으로 실제로 ETF를 구성하는 데 문제가 되는 건 뭘까요? 법적으로 가능한 이야기인지 궁금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미국에서 논의 중인 '국회의원 주식 거래 금지법(STOP insider trading act)'을 배경으로 한 투자 아이디어입니다. 해당 법안이 통과되면 미국 국회의원들은 주식 매매가 금지되고, 기존 보유 종목도 공개됩니다. 작성자는 이를 활용해 '다수당 의원이 보유 중인 종목 ETF'를 만든다면 특정 정치 세력이 어떤 종목에 영향을 미칠지 예측 투자로 활용할 수 있지 않겠냐는 생각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 핵심 아이디어는 다음과 같습니다: 국회의원 보유 종목 → 가치가 상승할 가능성 있음 → 이를 추종 ETF로 구성하면 수익 가능성? 다만 실제 이런 ETF를 만드는 데 있어서 법적, 윤리적 문제 혹은 효용성에 대한 논의가 필요합니다.

💬 원문 댓글 (1)

u/Immediate-Run-7085 ▲ 1
막을 방법은 없을 듯요. 애초에 그들의 보유 종목은 이미 공개되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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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Their holdings are already disclo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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