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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찾은 절대적인 매매 전략, 이제 실천만 남았는데 🤯

r/Daytrading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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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나만의 확실한 매매 전략을 찾았지만 실천이 쉽지 않다. 나의 사고방식이나 감정 통제가 방해가 되는 듯하다. 전략을 지키는 훈련의 중요성과 그 심리적 장벽에 주목해 보자.

내게 정말 잘 맞는, 그리고 이미 몇 번의 훌륭한 결과도 낸 매매 전략을 찾았다. 말 그대로 내 기준에서는 '궁극의 엣지'라고 해도 될 정도다.

하지만 실제로 그 전략만 고집해서 매매하는 게 너무 어렵다. 아마도 내 사고방식이나 매매 중 생기는 심리적 요인 때문인 것 같다.

지금 중요한 건 내가 세운 계획대로만 움직이면 성과가 정말 좋을 거라는 확신이 이미 있다는 점이다. 그런데도 그걸 실천하기가 왜 이렇게 어려운 걸까.

비슷한 고민을 해본 분들이 있을까? 다들 성공적인 매매뿐만 아니라 건강하고 행복한 삶도 함께 누리셨으면 좋겠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한 단타 투자자가 자신만의 '엣지(우위 있는 전략)'를 찾아냈지만, 실제 매매에서 그 전략만을 고집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심경을 공유한 것이다.

글쓴이는 해당 전략이 이미 좋은 성과를 보여줬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심리적 요인(욕심, 충동 등) 때문에 계획에서 벗어난 매매를 하게 되는 점을 토로하고 있다. 즉, 매매 전략을 세우는 것보다 그것을 지키는 게 훨씬 어렵다는 뜻이다.

'엣지'는 시장에서 자신만의 유리한 포인트를 뜻하며, 성공적 트레이딩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을 실전에서 꾸준히 실현하려면 철저한 자기 통제와 훈련이 필요하다. 이 글은 같은 어려움을 겪는 트레이더들과 공감대를 나누고, 감정과 충동을 관리하는 것의 중요성을 환기하고자 한다.

💬 원문 댓글 (2)

u/ThePropFirmGuide ▲ 5
이 얘기 정말 뼈저리게 공감됩니다. 좋은 전략을 찾는 것도 어렵지만, 그걸 지키는 건 완전히 다른 문제예요.

저한테 효과 있었던 방법은, 제 전략이 뉴욕장 시작 시간에 집중되다 보니 아예 시작 30~60분 후에 미팅이나 통화를 잡아놓는 거예요. 강제로 NinjaTrader를 꺼야 하니까요. 멍하니 '세팅 하나만 더 보자' 하다가 복수 매매로 이어지는 걸 막을 수 있더라고요.

가끔은 최고의 리스크 관리가 아예 컴퓨터 앞에서 떠나는 거일 수도 있어요. 자리에 없으면 과매매 자체가 불가능하니까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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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feel this so hard. Finding the edge is one thing, actually sticking to it is a whole different beast.

What helped me: my edge is on the NY open and I literally schedule meetings or calls 30-60 minutes after so I HAVE to close NinjaTrader. Sounds dumb but it works. No more "let me just check one more setup" that turns into revenge trading garbage.

Sometimes the best risk management is just removing yourself from the screen lol. You can't overtrade if you're not there.

Good luck man
u/giorgio_tsoukalos_ ▲ 1
‘리스크가 아주 크다’는 건, 포지션 자체가 과하게 크다는 뜻일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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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the stakes are "Very high" you are risking too m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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