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초보라 먼저 말하고 시작하자. 이번 주말에 유튜브 보다가 좀 기분이 좋아진 상태로 '내가 쓰는 제품을 파는 회사'에 집중해서 주식을 골라보자고 결심했다.
피터 린치가 이런 전략을 권장했다는 얘기를 들었고(그가 피델리티랑 메릴린치를 설립했다는 말도 본 것 같은데 잘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방법인 것 같았다.
내 관심을 끈 티커는 ABEV, RDDT, MO, GOOG다.
대마초 주식을 하나 넣고 싶었는데 재무제표들을 뒤져보니 매력적이지 않아서 뺐다. 장난삼아 THC를 넣을까도 생각했는데 이건 병원 운영 회사라서 웃으면서도 좀 고민이 된다.
계속 술 마시고 담배 피우고 주말마다 취하는 걸 유지하면 언젠가 병원에 갈 수도 있으니 그때는 Tenet(THC) 소유 시설에 입원할 가능성이... 농담이다. 여러분 의견 알려달라. 모두 좋은 월요일(호주 분들은 화요일) 되길!
🧐 배경 설명 및 요약
1)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유튜브 시청 후 '내가 쓰는 제품에 투자하자'는 단순한 전략을 시도하려고 결심했습니다. 소비 습관을 투자 아이디어로 연결하려는 개인적 발상입니다.
2)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걱정하는 것: 제품 기반 투자 전략이 실용적인지, 특정 티커(예: ABEV, RDDT, MO, GOOG, THC)가 괜찮은 선택인지, 특히 대마초 관련 주식이 매력적인지 알고 싶어 합니다. 또 '좋은 제품 = 좋은 주식'이냐는 불확실성도 갖고 있습니다.
3) 알아두면 좋은 간단한 설명: '티커'는 주식의 고유 코드입니다. 좋은 제품을 만드는 회사가 반드시 수익성 높거나 주가가 잘 오르는 것은 아니니 재무제표와 장기 성장성, 경쟁 위치를 확인해야 합니다. 초보자는 대부분의 저축을 넓게 분산한 ETF(예: VOO)로 기본을 깔고, 개별 종목은 소액으로 공부 겸 접근하는 것을 권합니다.
댓글 요약: 일부는 VOO 같은 광범위 ETF를 권했고, 어떤 댓글은 대마 관련주는 소문에 급등하곤 하지만 장기 가치가 적다고 경고했습니다. 한 댓글은 VFF 같은 대마 생산주를 추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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