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주식을 10달러에 샀는데 30달러까지 올랐을 때 팔고, 그 후 시장이 하락해서 15달러가 됐을 때 다시 사서 그대로 보유하다가 45달러에 팔면 이게 그냥 10달러에 산 걸 45달러까지 버틴 것보다 더 이득일까요?
저는 마이크론 주식을 450달러에 샀다가 805달러에 원금만 빼고 수익은 계속 가지고 가는 중인데, 이후 가격이 더 오르는 걸 보면서 잠시 고민했습니다. DRAM 주식을 45달러에 샀는데 최근 고점에 팔고 지금 재매수하는 게 더 이득일지 궁금해졌습니다.
시장 타이밍을 완벽히 맞추려는 게 아니라, 직감과 배운 걸 통해 최대한 효율적인 시나리오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처음 산 가격 대비 조정 구간이 낮지 않다면, 고점에 팔고 다시 살 때 수익이 더 나을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틀린 걸까요? 완전 초보의 헛소리일까요? 도움을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INTL 주식 때문에 속상합니다. 130달러에 샀는데 투자금 2만 2천 달러가 지금 1만 8천 달러로 줄었으니 마음이 아픕니다. 전체 투자금은 약 6만 달러였는데, 월요일엔 7만 달러까지 올랐다가 지금 이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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