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내가 받은 최고의 조언 💡

r/Daytrading 조회 9
원문 보기 →
💡

핵심 결론: 데이트레이딩으로 안 되면 월급을 받아 꾸준히 투자하는 게 더 효율적일 수 있다. 이유: 월급은 변동성이 적은 현금흐름을 제공해 승자 포지션을 키우고 손실에 덜 신경 쓰게 해준다. 집중 포인트: 자신의 실력과 리스크 허용도를 점검하고, 필요하면 직장·사이드 수입으로 자본을 마련해 계획적으로 투자하라.

데이 트레이딩 캘린더를 보면서 수익 날과 손실 날을 따져볼 때, 친구가 한 말이 오래 남았다. “월급이 있으면 매일이 녹색 날이다.”

솔직히 말해서 내 경험으로는 월급을 받아 레버리지나 매니지드 펀드에 넣은 쪽이 데이 트레이딩보다 훨씬 더 돈을 벌었다.

그래서 하는 말인데, 만약 트레이딩 실력이 안 올라간다면 차라리 직장을 구하는 것도 방법이다. 실력이 안 되면 결국 도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하는 것과 다름없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나왔나: 작성자는 데이 트레이딩의 성과를 정리하다가 한 친구의 조언을 떠올리며 느낀 점을 공유했습니다. 변동성이 큰 거래 결과를 보며 ‘안정적 수입(월급)을 통한 꾸준한 투자가 더 낫다’고 결론 내린 상황입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거나 걱정하는 것: 본인은 데이 트레이딩으로 꾸준히 수익을 내기 어렵다고 느끼며, 트레이딩을 계속할지 아니면 직장이나 사이드 잡을 통해 안정적인 자금을 마련해 투자할지 고민 중입니다. 본문은 ‘트레이딩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면 월급을 택해 자본을 키우라’는 실용적 조언을 담고 있습니다.

어려운 개념 간단히 설명: ‘녹색 날/붉은 날’은 각각 수익이 난 날과 손실이 난 날을 뜻합니다. 레버리지 펀드는 빌린 자금을 이용해 수익을 증폭시키는 펀드라 손실도 커질 수 있고, 매니지드 펀드는 전문 매니저가 운용해 개인이 직접 매매하지 않아도 되는 상품입니다. 요지는 리스크와 수익의 균형을 따져 자신의 실력과 생활 여건에 맞는 방법을 선택하라는 것입니다.

💬 원문 댓글 (5)

u/daytradingguy ▲ 19
월급이 있다는 건 매일 출근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해. 그게 직장의 문제야, 거의 매일 시간을 내서 일하길 기대하거든. 트레이딩으로 먹고살 수 있으면 그런 제약이 없지. 트레이딩이 충분치 않다면 유연성을 주는 사이드 비즈니스를 시작해서 소득을 만들면 돼. 나 같으면 직장 말고 다른 방법을 택하겠어. 난 50대인데 고등학교 때 6개월 일한 것 말고는 직장을 가져본 적이 없어. 통근하거나 누가 시킬 때마다 가야 한다는 걸 상상할 수가 없어. 끔찍하게 느껴진다.
원문 보기
A salary also means you have to be there everyday. That is the problem with a job, they expect you to just give up your days and be at work almost everyday- geez. If you can make it in trading you don’t have to do that. If trading isn’t enough, start a side business that gets you income but allows you flexibility. Anything but get a job. I am in my 50’s and other than a job for 6 months when I was in high school, have never had one. I could not imagine commuting or not being able to choose when you do what you need to, being there when someone tells you to be. It sounds awful.
u/Character_lamp_184 ▲ 3
맞아, '월급이면 매일이 녹색'이라는 말은 진짜 명언이야. 나도 괜찮은 60% 승률인데도 붉은 날을 더 많이 본 적 있어. 근데 직장으로 현금흐름이 들어오니까 패배를 너무 신경 쓰지 않고 승리 포지션을 키울 수 있었어.
원문 보기
Yeah that "salary means every day green" line is gold been there staring at more red days than green even with a decent 60% winrate but job cash flowing in let me scale out winners without sweating the Ls
u/Elegant_Primary_7133 ▲ 2
타당한 의견이네. 트레이딩이 모두에게 맞는 건 아니고, 안정적 수입에 똑똑한 투자를 더하는 편이 억지로 거래를 만들어 전략이라고 부르는 것보다 낫다.
원문 보기
Fair take. Trading isn’t for everyone steady income plus smart investing beats forcing trades and calling it a strategy.
u/Steve_Supremo ▲ 2
직장을 얻어 그 소득으로 데이트레이딩이나 사이드 허슬에 자금을 대는 건 전혀 문제될 게 없어. 안정적인 수입 없이 데이트레이딩에 무턱대고 뛰어드는 것보다 나아. 사이드 허슬도 시간과 투자가 필요하니까 결국 하나의 고난을 선택해야 해. 다만 현명하게 선택하라는 말이다...
원문 보기
Nothing wrong with getting a job and allowing that income to bankroll your daytrading/ or side hustle until you get good enough to quit the job. Nothing worse than jumping into day trading and you don’t have reliable income. And side hustles take time and investment too. So you gotta pick a struggle, but choose wisely…
u/avant_insider_quant ▲ 2
순수 트레이더로서 느끼는 최악의 감정이지. 다른 직업들은 대체로 어느 정도 돈을 벌 수 있는데, 트레이더는 성실히 해도 돈을 잃을 수 있어. 이걸 비즈니스로 본다면 사업가 쪽이 더 많은 리스크를 감수하지만 훨씬 큰 잠재력을 얻을 수 있을 거야. 단순 고정월급만으로는 안 되는 경우도 있고. 트레이딩은 마치 네가 주식인 것 같고, 회사원 일은 네가 채권인 것과 같아—고정 수입에 한계가 있다. 고위험 고수익, 저위험 저수익.
원문 보기
That’s the worst feeling of being a pure trader. Other jobs almost definitely can make money, more or less. But traders can lose money even after diligent works.

If you think this is your business, it would be better, a business person takes more risk and gets much higher potentials. Not only to a fixed salary.

Trading is like yourself are a stock, a corporate job is like you are a bond, fixed income with limited ceiling.

High risk high return. Low risk low return.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