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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는 언제 매수해야 할까? 🤔

r/stocks 조회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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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결론: 지금은 의견이 엇갈리지만 많은 투자자들이 브랜드력은 남아있어도 재무지표와 성장성이 더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왜 중요한가: 나이키는 여전히 인지도 높은 스폰서와 제품 라인을 갖췄지만 매출 하향과 이익률 약화는 주가에 부담을 줍니다. 포커스: 실적 가이던스, 매출 추이, PER 수준과 신제품/젊은층 수용도를 확인하세요.

솔직히 숫자를 전부 파고들진 않았어. 다만 분기마다 수십억 달러의 매출을 올리고 있고, 나이키가 곧 사라질 회사는 아니란 건 알고 있어.

농구(르브론), 축구(호날두), 미식축구(마홈스), 야구(오타니), 테니스(나달), 골프(타이거) 등 거의 모든 스포츠에 유명한 후원 선수가 있고, 당연히 조던 라인도 있지.

나이키 신발 비싸지, 당연히. 그런데 조던 같은 건 사람들 사이에서 정말 열광적으로 거래되잖아. 그래서 브랜드력이 있다고 생각해. 여러분은 어떻게 보세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런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나이키의 브랜드 파워는 인정하지만 최근 주가 하락이나 실적 둔화를 보고 "지금이 매수 기회인지" 묻기 위해 글을 올렸습니다. 즉 브랜드 신뢰와 실제 재무 상황 사이에서 고민하는 상황입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걱정하는 것: 단순히 유명 선수나 인기 제품만으로 주가가 회복될지, 아니면 매출 감소와 이익률 악화처럼 구조적 문제가 있는지 알고 싶어 합니다. 또한 언제가 "싸다"고 볼 수 있는지, 장기 보유 관점에서 매수해야 할지 여부를 묻고 있습니다.

중요한 용어를 쉽게 설명하면: PER(주가수익비율)은 주가가 이익 대비 얼마나 비싼지를 보여줍니다(높으면 비싸다는 뜻). 매출 감소나 가이던스 하향은 회사의 성장성이 약해졌다는 신호입니다. 단기 반등은 나올 수 있지만, 장기 투자는 매출·이익 추세와 신제품 수요, 젊은 층 수용 여부를 봐야 합니다.

독자들이 봐야 할 포인트: 분기별 실적(매출·순이익), 회사가 제시하는 향후 가이던스(매출 전망), PER 수준 비교, 그리고 제품 라인업·브랜드 인기의 지속 가능성(특히 젊은 층과 글로벌 시장)을 체크하세요.

💬 원문 댓글 (19)

u/luv****** ▲ 9
하락 구간 내내 그 논리로 샀다면 여러 번 틀렸을 거야. 바닥이라는 건 없을 수 있어... 회사가 계속 내려가다가 리버스 스플릿 하고도 더 내려갈 수 있거든.

회사를 사는 유일한 이유는 그 회사의 성장성(미래 수익)을 믿기 때문이지, 단순히 폭락해서 싸 보인다는 이유는 아니야(둘이 겹칠 때도 있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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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could have used that logic at multiple points along the long fall and you'd have been wrong. There's no such thing as a bottom... a company can keep going down and down and then reverse split and go down some more.

The only reason to ever buy a company is because you believe in its growth prospects, not because it's crashing and seems cheap (although occasionally those two things can overlap).
u/Ans***************** ▲ 9
네가 들은 선수들 선택을 보면 이 회사와 주식이 전성기는 지났다는 걸 반영하는 것 같아.

르브론은 거의 은퇴 수순이고

호날두도 거의 은퇴 단계고

마홈스는(수정: 그는 아디다스 소속이지, 나이키 아님)

오타니는 뉴발란스 소속이지(나이키 아님)

나달은 은퇴했어

타이거는 은퇴했어

조던도 은퇴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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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your athlete choices are reflective of the stock and company having their heyday in the past

LeBron, almost retired

Ronaldo, almost retired

Mahomes EDIT: (he's with Adidas, not Nike)

Ohtani (he's with New Balance, not Nike)

Nadal, retired

Tiger, retired

Jordan, retired
u/err*** ▲ 8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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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u/j5i******** ▲ 6
나이키 옷 사려면 돈이 있어야 해... 세상이 점점 더 쥐어짜이는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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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ta have money to buy nike clothing...world is being bled
u/Tri*********** ▲ 2
조던은 은퇴했지만 그의 신발 라인은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어. 다만 나이키가 젊은 선수들도 확보하려는 건 분명해(웸비가 있단 건 알아). 다른 스포츠는 잘 모르겠고, 아까 오타니 언급은 AI 때문에 착오였어. 축구 쪽으론 음바페가 한창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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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 Jordan is retired but his shoe line is the most popular in the world. But I’m sure Nike is grabbing the young guns (I know they have Wemby). Idk much else about the other sports, that was AI hence the Ohtani mistake. Soccer they have Mbappe who is in his prime.
u/us1*** ▲ 1
48달러에 2000주 들고 있는데 좀 후회 중이야.

큰 하락에도 핵심 시장에서 매출이 줄고 있는데 PER가 25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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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2K shares at $48 and regretting it a little bit.

Even with this huge drop they have a 25 PE on declining revenue in key market
u/Los******* ▲ 1
나이키는 큰 브랜드라 언젠가 회복할 가능성은 있어. 문제는 무엇이(what) 새로운 반복 수익을 만들어내느냐와 언제(when) 그게 발생하느냐야.

루루나 데커스보다는 기반이 더 탄탄해 보이지만 실적은 훨씬 안 좋을 수 있어... 그래서 여기서 오랫동안 등락을 반복할 수도 있어. 솔직히 마케팅 팀을 교체하고 품질 관리를 더 잘해야 하며, 모델을 많이 줄여야 한다고 생각해. 신발 옵션이 너무 많아서 소비자가 뭘 사야 할지 파악하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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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mean, NKE is a big brand and will likely come back at some point.  The two questions are what and when?  What will generate new recurring revenue and when will it happen?


Then seem a lot more solid that LULU or Deckers, but their numbers are a lot worse...  Then could bounce around here for a long time.  I frankly think they need a new marketing team and they need to do a better job on quality and likely cut a lot of models.  They have too many shoe options and it can be hard for people to understand what they are buying/shopping...
u/Cro****** ▲ 1
"분기마다 수십억을 번다'고 했는데

Q3 2026을 봤어.

매출: 520.00M 달러

순이익률: 4.61%

가이던스: 나이키가 Q4 2026 매출이 2%~4% 감소할 거라고 약한 가이던스를 냈어.

단기 반등으로 돈을 벌 수는 있지만 성장 동력이 어디 있냐는 거지. 조던이 멋진 건 맞지만 되팔이(스캘퍼)들이 신발 때문에 난리 치는 게 나이키 실적에 큰 도움이 되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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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 bring in Billions of dollars a quarter" 


Had a look at their Q3 26. 

NS: $520.00M 

NPM: 4.61% 

Guidance: Nike (NKE) issued weak Q4 2026 guidance, projecting revenue to decline 2% to 4% 


You can make some money on a short term rebound, but where is growth? Jordans are cool, but scalpers killing each other for some shoes wont help Nike.
u/hai************ ▲ 1
절대 아니야. 나이키는 이후 회복이 어려운 하락 국면에 있고, 더 나은 품질의 제품을 내는 브랜드들에 점점 밀리고 있어. 90년대 패션이 돌아오더라도 Z세대는 나이키에 큰 관심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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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They're on a terminal decline and loosing relevance to more desirable sports brands that produce better quality gear. Gen Z have little interest in Nike, even with 90s fashion making a comeback.
u/Dry*************** ▲ 1
지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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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u/jon******* ▲ 1
그들이 우리 세대에서 가졌던 영향력을 다음 세대의 선수들에게는 완전히 잃었어. 축구를 하며 자랐을 때는 어떤 축구화를 신느냐가 곧 정체성이었지. 매지스타, 티엠포, 하이퍼베놈, 머큐리얼 같은 것들. 사람들은 엘리트 농구 양말을 신고 스페리스를 신었고 조던은 가장 인기 있는 신발이었어. 축구는 전 세계적으로, 농구는 미국에서 큰 인기였지. 그 영향력을 가졌었지만 지금은 잃었어. 아디다스 인스타그램을 봐봐. 지금 가장 뜨거운 주제는 축구 유니폼과 축구화야. 그들은 티로 팬츠로 충성도 높은 팬층을 만들었고, 그 팬츠 가격은 내가 7학년 때 이후로 겨우 10달러 올랐을 뿐이야. 조던 신발은 더이상 지배적이지 않고 27세 이상이 조던 신는다고 놀림당하곤 해. 아디다스는 선수 라인업도 강하고 어쩌면 더 강할 수도 있어.

이건 아디다스만 언급한 거야. 예전엔 3스트라이프 오리지널 트랙 자켓이 인기가 많았지. 지금은 룰루레몬 BBL 재킷이 16~30세 여성층을 완전히 사로잡았어. 의류 측면에서 나이키는 인기와 품질 둘 다 하락했고, 그래서 룰루레몬이 많이 언급되는 거야.

브랜드로서의 나이키도 쇠퇴했어. 팝업 이벤트나 스포츠 토너먼트, 각종 셀러브리티 콜라보가 많았는데 지금은 시들해졌지. 가장 최근 콜라보는 Yeat와 ADL 드랍이었는데 나쁘진 않았지만 크게 히트하진 않았어.

주가가 계속 하락할지 확실히 말하진 못하겠어. 요즘 주식은 제멋대로니까. 다만 나이키가 예전처럼 사회 전반을 장악하던 수준으로 회복하려면 시간이 꽤 걸릴 거라는 건 확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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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 have completely lost the next generation of athletes compared to the grip they had on my generation. growing up in soccer, you were defined by the kind of cleats you wore. Magistas or Tiempos or Hypervenoms or Mercurials. people wore the Elite basketball socks with sperrys and jordans were the hottest shoe around. soccer is big globally, basketball is big USA. they had it. but they have lost it. look at the adidas instagram. the hottest topic is their jerseys and cleats for soccer. they have built a loyal fanbase off of Tiro pants which have only gone up ten bucks in price since i was in 7th grade. jordan shoes no longer are as dominant and you get clowned for being 27+ and rocking that shit. adidas has just as strong if not a stronger roster of athletes to their name.

this is only mentioning adidas. back then the 3 stripes Originals Track jackets were hot. now the lululemon BBL jacket has completely won over every woman ages 16-30. clothing wise nike has declined in popularity but also in quality and this is why lululemon gets talked about so much.

nike as a brand has also declined. they used to have pop up events and sports tourneys and all sorts of celebrity collabs. now that has faded. the most recent collab was with Yeat for the ADL drop and that shit was not bad but it simply was not huge.

i can't tell you the stock will keep declining because lord knows stocks do whatever they want these days, but i can definitely tell you its going to take a minute before Nike gets a grip on society again like they once used to
u/Dry*************** ▲ 1
인내심 있으면 훌륭한 매수일 수 있어. 몇 분기 기다려야 할 수도 있어.. 그 사이에 몇 번 등락을 반복할 텐데 그건 그냥 소음일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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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have patience, great buy. May need to wait few quarters.. in the meantime it will go up and down few times .. just noise
u/His*************** ▲ 1
더 좋은 주식이 많은데 왜 굳이 나이키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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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are so many other better stocks out there. Why Nike... lol
u/For************* ▲ 1
난 인력 감축이 필요하다고 봐.

개인적으로는 47.5달러부터 거의 전부 나이키에 배팅해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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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they need to cut employees

Personally almost all in on $NKE since $47.5 btw
u/Dul*************** ▲ 1
어제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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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terday /s
u/Dif***************** ▲ 1
애플이 휴대폰을 바꿨듯이 나이키가 신발이나 의류를 혁신적으로 바꿀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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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Nike changes sneakers or apparel like apple did the cell phone.
u/App***************** ▲ 1
어제 조금 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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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ught a little bit yesterday 
u/hot************* ▲ 1
다음 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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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life
u/joh******* ▲ 1
PER이 14 이하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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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pe is 14 and 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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