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나스닥 매도 진입에 성공한 트레이드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아시아 세션 기준으로 주요 구간을 미리 체크해두고, 4시간봉 기준 고점과 저점은 그대로 두고, 1시간봉에서 최근 흐름을 파악했습니다. 이후 5분봉으로 내려와서 수요/공급 구간(S/D)을 확인했고, 그 안에서 매도 진입 기준이 되는 갈림구간을 설정했습니다.
가격이 해당 구간을 명확히 이탈하고 마감되기를 기다렸고, 단순히 ‘이탈’이 아니라 ‘마감’을 기다리는 이유는 초기 매도 시그널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입니다. 그 이후에는 진입하고, 손절가는 직전 고점 위로 여유 두고 설정했습니다. 이후엔 차근차근 트레일링 스탑으로 관리하면서 이익도 확정지었습니다.
이런 방식은 오랜 시간 연습 끝에 정립된 전략입니다. 특히 저는 나스닥만 7년 거래했고, 그 동안 움직임과 유동성 타이밍을 체득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오히려 하나만 집중적으로 파는 게 훨씬 효과적이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참고로 제 전략은 ICC에 S/D 개념, 여기에 DBA 보조지표를 섞은 형태입니다. 직접 써보면서 저한테 맞는 걸 골라 조합했고, 지금은 저에겐 아주 잘 맞는 방식이 됐습니다. 누구든 질문이나 의견 있으시면 편하게 남겨주세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게시물은 장중 나스닥 선물(MNQ)의 하락 흐름에서 매도 포지션을 성공적으로 잡은 한 트레이더의 후속 공유 글입니다. 작성자는 시장 분석과 진입 논리를 상세히 소개하며, 특히 시간봉별 분석, 수요/공급 구간(Supply/Demand zones) 활용, 진입 후 손익 관리 등 실전 노하우를 강조했습니다.
손절 구간 설정과 진입 타이밍을 기다리는 여유, 전략 확립까지 걸리는 시간 등의 언급은 특히 초보 트레이더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으로 작용합니다. 본문에서는 ‘ICC + S/D 개념 + DBA 보조지표’라는 개인 맞춤 전략을 표현했지만, 초보자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용어입니다. 여기서 ICC는 내부 캔들 구조(Internal Candle Confirmation)의 약자일 가능성이 높은데, 이는 특정 캔들 패턴을 기준으로 진입 신호를 찾는 기법이고, DBA는 특정 브로커 내 비공개 보조지표일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기술적 분석 훈련 + 자기만의 방식 구축 + 꾸준한 자산 하나 집중’이라는 메시지가 뚜렷하며, 트레이딩 성과보다는 그 과정과 태도를 전달하려는 의도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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