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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스닥 매도 진입 타이밍과 전략 공유

r/Daytrading 조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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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선물(MNQ)의 하락 흐름을 보고, 매도 진입에 성공한 경험을 공유한 글입니다. 아시아 세션부터 주요 구간을 관찰해 고점·저점 분석 후 S/D 지지·저항 영역 붕괴를 기다렸습니다. 신규 트레이더는 전략보다도 시장 구조와 흐름 파악에 집중하라는 조언이 핵심입니다.

오늘 아침 나스닥 매도 진입에 성공한 트레이드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아시아 세션 기준으로 주요 구간을 미리 체크해두고, 4시간봉 기준 고점과 저점은 그대로 두고, 1시간봉에서 최근 흐름을 파악했습니다. 이후 5분봉으로 내려와서 수요/공급 구간(S/D)을 확인했고, 그 안에서 매도 진입 기준이 되는 갈림구간을 설정했습니다.

가격이 해당 구간을 명확히 이탈하고 마감되기를 기다렸고, 단순히 ‘이탈’이 아니라 ‘마감’을 기다리는 이유는 초기 매도 시그널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입니다. 그 이후에는 진입하고, 손절가는 직전 고점 위로 여유 두고 설정했습니다. 이후엔 차근차근 트레일링 스탑으로 관리하면서 이익도 확정지었습니다.

이런 방식은 오랜 시간 연습 끝에 정립된 전략입니다. 특히 저는 나스닥만 7년 거래했고, 그 동안 움직임과 유동성 타이밍을 체득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오히려 하나만 집중적으로 파는 게 훨씬 효과적이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참고로 제 전략은 ICC에 S/D 개념, 여기에 DBA 보조지표를 섞은 형태입니다. 직접 써보면서 저한테 맞는 걸 골라 조합했고, 지금은 저에겐 아주 잘 맞는 방식이 됐습니다. 누구든 질문이나 의견 있으시면 편하게 남겨주세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게시물은 장중 나스닥 선물(MNQ)의 하락 흐름에서 매도 포지션을 성공적으로 잡은 한 트레이더의 후속 공유 글입니다. 작성자는 시장 분석과 진입 논리를 상세히 소개하며, 특히 시간봉별 분석, 수요/공급 구간(Supply/Demand zones) 활용, 진입 후 손익 관리 등 실전 노하우를 강조했습니다.

손절 구간 설정과 진입 타이밍을 기다리는 여유, 전략 확립까지 걸리는 시간 등의 언급은 특히 초보 트레이더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으로 작용합니다. 본문에서는 ‘ICC + S/D 개념 + DBA 보조지표’라는 개인 맞춤 전략을 표현했지만, 초보자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용어입니다. 여기서 ICC는 내부 캔들 구조(Internal Candle Confirmation)의 약자일 가능성이 높은데, 이는 특정 캔들 패턴을 기준으로 진입 신호를 찾는 기법이고, DBA는 특정 브로커 내 비공개 보조지표일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기술적 분석 훈련 + 자기만의 방식 구축 + 꾸준한 자산 하나 집중’이라는 메시지가 뚜렷하며, 트레이딩 성과보다는 그 과정과 태도를 전달하려는 의도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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