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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스닥 단타 진입 조건, 이렇게 봅니다

r/Daytrading 조회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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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지 캔들이 RSI보다 더 중요한 시그널일 수 있습니다. 빠른 반등 매매를 할 때 RSI만 보면 오히려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차트 흐름 속 망설임 캔들의 의미를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최근엔 NQ 스켈핑 중심으로 매매하고 있는데, 자꾸 돌아오게 되는 조건이 하나 있습니다.

제가 기다리는 상황은 다음과 같아요:

  • RSI가 30 아래로 과매도 구간
  • 가격이 볼린저 하단에 닿거나 살짝 깰 때
  • 명확한 도지 형태의 망설임 캔들
  • 볼린저 밴드가 평평해지거나 아주 살짝 위로 틀기 시작할 때

진입은 도지가 나온 다음 캔들에서 롱으로 들어갑니다.

완전 단타입니다 — 보통 20~40초 안에 마무리. 큰 수익보단 짧은 반등 위주로 대응합니다.

해보면서 느낀 건, RSI보다 도지의 위치와 타이밍이 훨씬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RSI가 과매도라도 흐름이 강하게 내려가고 있으면 그대로 밀리는 경우가 많고요. 반대로, 급락 후 망설임 캔들이 뜨면 반응이 거의 즉각적으로 나옵니다.

오늘도 한 차트 캡쳐해서 예시로 봤는데, 혹시 저처럼 이런 반등 구간 노리는 분 계신가요?

추세 방향이나 VWAP 필터를 같이 쓰면 더 나을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나스닥 미니 선물(NQ)을 초단타로 매매하는 투자자가 자신만의 진입조건을 공유한 게시물입니다.

주요 전략은 RSI 30 이하의 과매도 지점, 볼린저 밴드 하단 부근, 그리고 도지 캔들 출현 후 약간의 반등을 빠르게 먹는 방식입니다. 이때 도지가 RSI보다 훨씬 더 신뢰성 있는 진입 신호라고 강조합니다.

여기서 '도지'는 차트상 망설임을 의미하는 캔들 형태로, 매수·매도의 균형이 잠시 이뤄진 상황을 말합니다. 저자는 상승 반전보다 ‘즉각적인 반응’을 노리는 데 집중하고 있어서, 기본적인 추세 판단까지는 고민 중입니다.

마지막으로, 이처럼 아주 짧은 시간 안에 이루어지는 '스캐핑' 방식은 초보자보다는 숙련된 트레이더들에게 적합하므로, 대응속도와 리스크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 원문 댓글 (3)

u/sandyflame ▲ 2
차트는 없고, 어떤 시간대 기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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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chart and what time frame?
u/u_spawnTrapd ▲ 1
저도 NQ에서 반등 노리는 비슷한 세팅으로 매매해봤는데, 확실히 RSI 수치보다 망설임 캔들이 더 중요하단 점엔 공감해요. 강한 하락 흐름에서는 과매도 상태가 계속 이어질 수 있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큰 흐름 확인도 같이 봅니다. 오전 내내 하락하는 상황인지 아니면 박스권인지만 알아도 반등이 먹힐지 판단하는 데 도움 되니까요. VWAP은 그런 맥락 파악할 때 꽤 유용했어요.

그런데 진입 후 몇 초간 정체되는 경우는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바로 손절하시나요, 아니면 약간은 버퍼 두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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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played around with similar bounce setups on NQ. Totally agree that the hesitation candle feels more important than the raw RSI number. Oversold in a hard trend can stay oversold way longer than you expect.

Personally I like having some kind of higher timeframe bias in the back of my mind. Even just knowing if we’re grinding down all morning versus ranging helps me decide if that bounce is worth the click. VWAP can help with that context.

Curious how you handle the ones that stall for a few seconds after entry. Do you scratch fast or give it a tiny bit of room?
u/Death-0 ▲ 1
전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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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in the sligh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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