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엔 NQ 스켈핑 중심으로 매매하고 있는데, 자꾸 돌아오게 되는 조건이 하나 있습니다.
제가 기다리는 상황은 다음과 같아요:
- RSI가 30 아래로 과매도 구간
- 가격이 볼린저 하단에 닿거나 살짝 깰 때
- 명확한 도지 형태의 망설임 캔들
- 볼린저 밴드가 평평해지거나 아주 살짝 위로 틀기 시작할 때
진입은 도지가 나온 다음 캔들에서 롱으로 들어갑니다.
완전 단타입니다 — 보통 20~40초 안에 마무리. 큰 수익보단 짧은 반등 위주로 대응합니다.
해보면서 느낀 건, RSI보다 도지의 위치와 타이밍이 훨씬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RSI가 과매도라도 흐름이 강하게 내려가고 있으면 그대로 밀리는 경우가 많고요. 반대로, 급락 후 망설임 캔들이 뜨면 반응이 거의 즉각적으로 나옵니다.
오늘도 한 차트 캡쳐해서 예시로 봤는데, 혹시 저처럼 이런 반등 구간 노리는 분 계신가요?
추세 방향이나 VWAP 필터를 같이 쓰면 더 나을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나스닥 미니 선물(NQ)을 초단타로 매매하는 투자자가 자신만의 진입조건을 공유한 게시물입니다.
주요 전략은 RSI 30 이하의 과매도 지점, 볼린저 밴드 하단 부근, 그리고 도지 캔들 출현 후 약간의 반등을 빠르게 먹는 방식입니다. 이때 도지가 RSI보다 훨씬 더 신뢰성 있는 진입 신호라고 강조합니다.
여기서 '도지'는 차트상 망설임을 의미하는 캔들 형태로, 매수·매도의 균형이 잠시 이뤄진 상황을 말합니다. 저자는 상승 반전보다 ‘즉각적인 반응’을 노리는 데 집중하고 있어서, 기본적인 추세 판단까지는 고민 중입니다.
마지막으로, 이처럼 아주 짧은 시간 안에 이루어지는 '스캐핑' 방식은 초보자보다는 숙련된 트레이더들에게 적합하므로, 대응속도와 리스크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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