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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단타 분석: 9:30 매매 분해 📈

r/Daytrading 조회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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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9:30 시가 촛대의 유도·트랩 이후 고점 돌파를 기대하며 이를 이용한 매수 진입 전략을 제시한다. 이 구조는 기관이 유동성을 모으고 개인의 스탑을 유발해 다음 상승을 준비한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독자들은 9:30 저점, FVG(불균형), 정제된 유동성 블록을 중심으로 진입과 손절 위치를 주목해야 한다.

9:30에 이전 범위 저점을 조작해 매수자들을 가두고, 동시에 매도자들을 유인해 고점에서 잡는 움직임이 나왔다.

9:30 촛대가 매우 충동적이었다는 점이 관찰된다. 이런 촛대는 감정적인 트레이더들한테 큰 FOMO를 준다.

이걸 보고 내가 생각한 건: 9:30 직후 시장이 매수자들을 다시 끌어들이며 9:30 저점 바로 위에 유동성을 쌓고 있다는 것.

9:30 촛대가 의도적으로 불균형(FVG)을 남겨두었고, 9:30 저점 위의 POI는 트랩일 가능성이 크다. BOS 이후 소매는 FVG 테스트에서 매수에 들어가지만 자신들이 트랩에 걸린 걸 모를 수 있다.

이게 마지막 유인(유도)이면 그다음에 모든 고점들을 깨는 움직임이 나올 수 있다.

진입 방법: 1) 9:30 저점 아래로 진입. 2) 손절은 정제된 유동성 블록 바로 아래에 둔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런 글이 나왔나: 작성자는 장 초반(특히 9:30) 가격 움직임에서 유동성 사냥과 트랩 구조를 관찰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단기 진입 전략을 공유하려고 글을 올렸습니다. 장 시작 직후의 급격한 촛대는 많은 트레이더의 포지션과 스탑을 유도하기 때문에 매매 기회를 만든다고 보는 관점입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걱정하는 것: 작성자는 9:30 촛대가 유동성 축적(혹은 스탑 헌팅)으로 이어졌는지, 그 다음에 나올 고점 돌파를 이용해 어디서 진입하고 어디에 손절을 두어야 하는지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요약하면 ‘이 구조가 진짜 트랩인지, 그리고 제시한 진입·손절이 합리적인지’가 핵심입니다.

어려운 개념 간단 정리: FVG(불균형) — 가격이 급격히 이동해 남긴 매매 공백이나 불균형 구간을 말합니다. POI(관심 지점) — 매매 고려 대상 구간을 뜻합니다. BOS(구조적 돌파) — 이전 구조(고저)가 깨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유동성 블록/유동성 사냥 — 많은 스탑과 오더가 모여 있는 구간을 말하며, 큰 플레이어가 이 유동성을 얻기 위해 가격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작성자는 이 개념들을 이용해 9:30 저점 근처에서 트랩을 노리고, 그 아래로 진입한 뒤 정제된 유동성 블록 아래에 손절을 놓는 전략을 제시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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