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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매매 기록을 못 하는 이유가 뭘까요? 🤔

r/Daytrading 조회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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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 일지를 꾸준히 쓰는 게 거래 실력을 키우는 데 가장 중요한 습관인데, 실제로 해내는 사람이 적습니다. 많은 분들이 기록하는 과정이 번거롭고 귀찮아 중도 포기하는 경우가 많아 중요하지만 지속하기 어렵죠. 기술을 활용하거나 간편한 방법을 통해 자신만의 기록 방식을 찾아보는 게 도움이 될 겁니다.

저는 5년째 암호화폐 거래를 하고 있는데, 매매 일지를 꾸준히 쓰는 게 사실상 거래 실력을 향상하는 데 가장 중요한 습관이라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해보면 거래가 끝난 뒤 일일이 기록하는 게 너무 귀찮아서 제대로 한 적이 별로 없네요.

아무래도 저뿐만 아니라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 궁금합니다. 혹시 꾸준히 기록하시는 분들은 어떤 방법으로 루틴을 만드셨나요? 그리고 아직 시작하지 않은 분들은 어떤 계기나 방법이 있다면 시작할 수 있을지도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

💬 원문 댓글 (8)

u/goo******** ▲ 2
딱히 어렵지 않아요. 스크린샷 찍고 간단한 메모만 하면 5분이면 충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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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Screenshot and some notes. Takes 5 minutes.
u/Pen************* ▲ 2
저는 거래할 때 음성 녹음을 하기 시작했어요. 거래 후에 일지를 쓰는 것보다 그 순간 무슨 생각이나 행동을 했는지 말로 표현하는 게 더 쉬웠거든요.
휴대폰에서 자동으로 음성 녹음 내용을 텍스트로 변환하고, 요약해서 이메일 초안으로 만들어주는 기능도 사용하고 있어요.
거래 차트와 데이터도 같이 첨부해서 Obsidian 노트로 옮기고, 손실이 컸던 주는 그 기록을 보며 다시 점검합니다.
예전에 관리자로 일하면서 매일 작업을 정리하던 습관이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설정이 좀 번거롭지만 효과는 좋습니다.
답하자면 저는 그냥 너무 귀찮아서 직접 쓰기 힘들고, 기술을 활용하는 게 큰 도움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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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tarted voice recording my trading sessions - it was easier for me to train myself on speaking out loud what I was doing in the moment rather than journaling after the session.

I have an automation set up on my phone to take the voice recording transcript and have Claude summarize it and put it in an email draft.

I’ll then export my trade data/chart with trade markers and add it to the email and ship it off to obsidian for a new note.

When I’m experiencing a drawdown in my week to week, I’ll review the notes and have Claude read the obsidian notes to give me a summary.

I used to be a manager of people and having these little “daily recaps” helps me keep myself accountable like I would when working.

Fiddle to set up, but impactful.

Edit to add - to answer your question, I’m too lazy to do it manually, leveraging tech has helped.
u/jac********* ▲ 1
감정 기복이 심할 때는 일지를 안 쓰게 돼요. 기록 자체가 별 의미 없게 느껴지고 너무 많아지니까요. 저는 그런 상태가 잦아서 거의 일지를 안 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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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 tilt I stop journaling because the entries are stupid and there’s so many of them. And I tilt all the time so I hardly journal lol
u/Fuc********** ▲ 1
매매 일지 3권 정도 적었는데 다시 보지를 않아서 시간 낭비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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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d 3 books of journals but never looked them back. So it’s waste of time for me.
u/bot************* ▲ 1
너무 귀찮기도 하고, 시장이 항상 변해서 규칙에 너무 엄격하면 적응이 어려워질 것 같아요. 구조는 있어야 하지만 로봇처럼 딱딱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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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 lazy, also market is different/constantly changing, dont want to be too strict on my rules or else I wont adapt to the market. It’s nice to have structure but not be a robot
u/Sis************ ▲ 1
글씨를 너무 못 써서 제가 제 글씨도 못 읽겠고, 화면은 차트로 꽉 차 있어서 일지 쓸 공간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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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handwriting is so horrible I can't read it my own damn self and my screens are locked up in charts
u/Klu*************** ▲ 1
저도 게을러서 같은 문제를 겪었는데, 그래서 거래를 마치면 자동으로 일지에 기록되는 도구를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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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d the same problem, because I am lazy haha ! So I built a tool to synchronise my trades automatically to my journal as soon as I close the position
u/Sma********
거래일지는 초보가 아니면 과대평가된 것 같아요. 확실한 승률이 있고 그 전략만 실행한다면 기록은 데이터 수집 정도만 해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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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ing is so overrated, unless you are brand new. If you have a real quantifiable edge and only execute that, you shouldn’t have to do anything other than data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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