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는 하락장에서 기회를 노려 매수하는 쪽으로 바뀌었고, 몇 번 운 좋게 좋은 결과를 봤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넷플릭스를 77달러에 소액 매수했는데, 원래 워너브라더스 딜 때문에 오를 거라 보고 샀지만(결과적으로는 딜이 없으면서 가격이 더 많이 올랐습니다), 며칠 만에 약 30% 올랐습니다. 언제 팔아야 할지 몰라 고민 중입니다.
사이버보안주를 CRWD, PANW, DDOG, ZS를 모아 파이로 담았고, 2–3주 사이 약 15% 수익이 났습니다. 많은 사이버 ETF는 52주 고점 근처였는데, 이번에는 개별 디폴트가 더 나은 성과를 냈습니다.
또 노보노디스크를 39달러에 샀고, 이건 수익이 나기까지 1–3년 정도 기다릴 생각입니다.
전에는 세계 ETF 중심의 안전한 투자를 선호했지만, 큰 폭의 하락을 보이는 펀더멘털 탄탄한 기업을 골라 사는 전략이 지금까지는 괜찮았습니다. 그래서 묻고 싶습니다: 지금 펀더멘털이 견조한데 가격이 내려 기회로 보이는 섹터나 종목 있나요? 2–3년 관점에서 보고 싶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1) 왜 이 글이 나왔나: 작성자는 최근 '딥(하락) 매수' 전략으로 몇 번의 성공을 경험했고, 같은 접근으로 더 찾을 수 있는 기회를 묻기 위해 글을 올렸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넷플릭스, 사이버보안주 묶음, 노보노디스크를 저점에 매수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2) 작성자가 실제로 묻는 것: 단순히 '싸다고 좋은 주식'을 묻는 것이 아니라, 단기 잡음(뉴스·이벤트)에 의해 일시적으로 가격이 하락했지만 향후 2–3년의 펀더멘털이 견조한 종목이나 섹터가 있는지를 묻고 있습니다. 즉, 리스크 대비 상승 가능성이 높은 '할인된 우량주' 후보를 찾고 싶어 합니다.
3) 어려운 용어 간단 설명:
- 딥/하락매수: 주가가 일시적으로 떨어졌을 때 그 기업의 장기 가치가 여전히 유효하다고 보고 사는 전략입니다.
- 펀더멘털: 매출, 이익, 현금흐름, 경쟁력 같은 기업의 기초 체력입니다. 펀더멘털이 탄탄하면 시간이 지나며 주가가 회복될 가능성이 큽니다.
- 52주 고점: 최근 1년 동안의 최고가를 말합니다. ETF나 종목이 52주 고점에 가깝다면 '이미 많이 오른 상태'일 수 있습니다.
- 파이(포트폴리오 파이): 여러 종목을 묶어 소액으로 분산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접근법은 장기적 관점과 리스크 허용 범위를 전제로 합니다. 단기 급등·급락에 감정적으로 반응하면 전략 효과가 떨어질 수 있으니, 목표 기간(2–3년)과 손절·비중 규칙을 미리 정해두는 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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